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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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의 신작, "Allied" 입니다.
다시금 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실사 영화를 만들어주고 있으니 정말 고마울 일이죠. 그 전에 너무 오랫동안 모션 캡처 애니메이션에 매달리던 양반이다 보니 실사를 연출한다는게 고마운 지경에 이르렀던 상황입니다. 당시에 나왔던 영화들이 그닥 평가가 좋지 않았던 것도 솔직히 좀 애매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스파이 이야기로 영화를 끌고 가나 보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를 해 보려고 합니다. 브래드 피트에 마리옹 꼬띠아르까지 나오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흥미로운 편이네요.

베르트랑 보넬로의 신작, "NOCTURAMA" 입니다.
솔직히 전느 아직까지 베르트랑 보넬로에 대한 평가를 미뤄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 로랑이라는 작품을 만들어 낸 것으로 유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마법처럼과 라폴로니드 라는 작품이 국내에 공개된 상황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이 작품들 역시 제가 본 적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 하나는 멋질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멋지네요.

팀 버튼 감독의 신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팀 버튼은 그닥 믿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빅 아이즈가 꽤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해당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났고, 다크 섀도우즈는 정말;;; 오랜만에 판타지 영화라고 하는데, 솔직히 좀;;;

"XOXO"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직 포스터 보고 영화를 궁금하다고 생각한 케이스이기 때문이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영화에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넷플릭스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좀 망한 작품들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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