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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Sully" 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 "Sull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4일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감독으로서 정말 많은 영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해서 기대를 하는 이유중 하나록 말 할 수 있죠. 하지만 이 영화가 톰 행크스가 출연하는 영화라는 사실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드는 측면입니다. 톰 행크스는 연기에 관해서 매우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줘 왔던 대배우이고,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감독으로서 약간의 굴곡은 있지만 꽤 좋은 영화들도 많이 만든 인물이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비행기 사고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가 소위 말 하는 영웅 이야기인듯 한데, 웬지 잘 어울리게 나올 듯 합니다.

테렌스 멜릭의 신작 다큐멘터리, "Voyage of Time"입니다.

테렌스 멜릭의 신작 다큐멘터리, "Voyage of Time"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9일

오랜만에 테렌스 멜릭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다만 테렌스 멜릭이 시간이 갈 수록 극도로 불친절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아쉬운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그에 비해서 함의는 훨씬 더 떨어지는 증상까지 보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다큐멘터리쪽이다 보니 이미지쪽이 더 강하게 나오기는 하네요.

안드레아 아놀드의 신작, "American Honey" 입니다.

안드레아 아놀드의 신작, "American Hone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2일

안드레아 아놀드에 관해서 잘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폭풍의 언덕 2011년판을 만든 경력이 있는 감독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다고 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일단 나름대로의 영상화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지점은 인정해야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만든 피쉬 탱크라는 작품은 논란의 여지 없이 상당히 잘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저와는 이상하게 연이 없는 영화죠. 어쨌거나, 이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피쉬 탱크의 감각으로 다시 만든 듯 하네요.

크리스티 푸이유의 "Sieranevada" 라는 작품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의 "Sieranevad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0일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포스팅이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 역시 마찬가지 인데, 제가 아무래도 이 감독의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라자레쿠스씨의 죽음 같은 경우는 그래도 국내에 어떤 경로로든 공개가 된 듯 한데,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 꽤 많은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름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저는 짐작도 안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제가 주목을 해야 할 스타일로 보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