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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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IOUS: The Last Key" 가 나옵니다.
솔직히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어떻게 더 나올 것인가가 매우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2편에서 나름대로의 마무리는 했지만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 고나해서 걱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결론이 났다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3편에서 방향을 좀 바꾼 것으로 인해서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궁금해지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이 있네요.

"The Current W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이 에디슨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에디슨은 직류를 위시로 해서 시장 지배를 꿈꿨던 면도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전기 가격을 올려버리려고 했었던 지점들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 영화가 미화가 들어갈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런 듯한 느낌을 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를 피해가기 위한 지점도 있는 듯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미국인 연기를 하는게 영국인이고, 미국 이민자 연기를 하는 것도 영국인이라는 사실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로만 보면 그래도 흥미롭기는 하네요.

"Brawl in Cell Block 99"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포스터만 보고 포스팅을 하겠다고 선택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포스터가 워낙 강렬했던 나머지 그래도 일단 수집의 형식으로 한 편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이 덕분에 이번 작품을 기대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껍데기만 알다 보니 확실하게 추천 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배우진은 솔직히;;;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강하네요.

'툼레이더" 리부트 포스터와 티저 영상입니다.
이 영화 정보가 처음 나왔을 때, 아무래도 이번에는 신작 게임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에는 그 생각이 맞는 것으로 판명이 났죠. 덕분에 나름대로 궁금한 또 한 작품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느김을 살리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좀 애매하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게임 원작 영화라는게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좀;;; 바로 영상 갑니다. 영상은 그래도 멋지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