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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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ng Gunther"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영화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매우 다른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독특하게 나갈 거라는 기묘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아주 크게 기대를 한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냈다가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포스터부터 상당히 묘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독특하네요.

"Dementia 13"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에 고나해서는 제가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 느김이 어디서 오는지는 말 할 수 없습니다만, 일단은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게 여기는 작품이기는 한데, 이 영화가 이상하게 과거 영화와 좀 얽혀 검색이 되는 바람에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 버린 상황이죠.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 있네요.

"Better Watch Out"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을 봤을 때 이거다 싶은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제목이 바로 캐럴의 가사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포스터도 그렇고 예고편도 그렇고 이 영화가 크리스마스용 따뜻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은 매우 명확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가 제가 기대를 하는 영화라고 하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 할 거리가 없으니 적당히 때우려고 넣은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하더군요.

"Coco" 새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멕시코의 죽음의 날 이야기는 약간 미묘하기는 한데, 다른 것보다도 이미 다른 작품에서도 해당 이야기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낸 바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래도 픽사이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만큼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쪽에 넣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