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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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일정을 잡았네요. 상당히 강한 영화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무척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인걸 3"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적인걸 시리즈는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영화쪽 이야기 입니다. 책으로 넘어가게 되면 약간 상황이 달라져서 말입니다. 중국 드라마 역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상황입니다만, 의외로 제 주변에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격 탐정물 기대하고 갔다가 액션 블록버스터만 보고 오게 되는 상황이어서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는 시리즈인데, 흥행이 잘 되었는지 3편도 나오네요. 그래도 어찌 나올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하네요.

"몬스터 헌트 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좀 놀랐스니다. 이 영화가 시리즈로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영화 자체가 그렇게 편안하게 다가오는 케이스는 아니었거든요. 지금도 그 평가는, 포스터들 모두를 봤을 때에도 유효합니다.

"Red Sparrow"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처음부터 땜빵으로 고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원작 소설이 있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조엘 에저튼에 제니러 로렌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 것 같고 말입니다. 덕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추석 전에 정보를 왕창 굴리다 보니 좀 헛갈리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강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