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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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의 "인크레더블 2" 티저 영상과 포스터들입니다.
이 작품을 소개 하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 되어야 합니다만, 존 라세터의 그동안의 기행이 밝혀지는 바람에 정말 슬픈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배신감 느꼈는데, 아무래도 디즈니가 표방하는게 있다 보니, 그리고 그 첨병으로 일 했던 사람이 그따위었다는 사람이었다는 점 때문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가 되는 것이 그래도 전편이 워낙에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일단 과연 이번 작품은 어떤 모습이 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슈퍼히어로의 부모님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네요.

"쥬만지 : 새로운 세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걱정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무척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대체 어디로 가는 물건일지 궁금해서 말이죠. 뭐, 대략 분위기는 리메이크라 전혀 다를 수도 있죠.

"게임 나잇"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웃길 것 같아서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보다는 같이 나오는 배우들이 코미디에 더 이력이 깊은 사람들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코미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작품들을 줄줄이 했었던 사람들이 일므을 올리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죠. 어딘가 얼빠진 영화를 정ㅁ라 좋아하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 얼이 제대로 빠진 영화가 될 거라고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사실 아직;;;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웃기네요.

"烽火芳菲"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정보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그래도 감독이 헐리우드쪽 감독인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중국 자본으로 만든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무척 궁금하면서도 손이 잘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경향이 정말 강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포스팅감은 되는 것이, 아무래도 제가 땜빵용 포스팅감을 애타게 찾아다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뭐......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딱 예상한 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