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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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연상호 감독은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제가 아는 중에 가장 강려한 모습을 가져가는데, 실사는 일반 관객 친화적이거든요. 포스터들이 솔직히 영 엉망이네요.

"Hostile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할 말이 그다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포스팅용으로 이야기를 찾다 보니 알게 된 영화라서 말입니다. 사실 그 이상의 정보를 찾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생각 해볼 때 그래도 궁금한 정도는 넘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크리스천 베일이 정말 이런 저런 영화에 나왔다는 점을 생각 해볼때 좀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二代妖精" 라는 작품입니다.
중국 영화를 이야기 할 때는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사전 정보를 안 찾아보고 결국에는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마찬가지인데, 찾아 낸 데에서 나름대로 설명이 있어서 좀 읽어 봤습니다. 백만달러의 빚을 동물원 사육사인 주인공이 부자집 여성과 결혼 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엉뚱하게도 요괴 요정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물이라고 하더군요. 대체 어디로 가는 영화인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할 말이 없습니다.

"Entebb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은 호세 파달라 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국내에 알려진 작품은 역시나 로보캅 리메이크죠. 솔직히 못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는 없는데, 오리지널의 에너지를 뛰어넘지는 못한 불운의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감독의 경우에는 의외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꽤 오랫동안 침묵이 있었던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무척 반갑기도 하죠. 저는 일단 기대중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호세 파달라가 이쪽이 더 어울리는 것도 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