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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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화 스페셜 포스" 포스터들입니다.
국내에서는 땡스마담이라고 나왔던 작품의 리메이크 내지는 후속편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결국 땜방이죠. 일단 국내에서 어떻게 하건 공개가 되는 물건이긴 한가 봅니다.

"게이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정말 우울하네요.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더 걱정되는 상황이네요.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 재미있어 지는게, 지금 소개한 두 사람은 이미 산 안드레아스 라는 영화로 이미 한 번 만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뻔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정말 속 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만 영화 자체는 그냥 화끈하게 즐기고 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그래서 좋아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이 작품 역시 적당히 보고 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지는 참 강렬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중국 영화 "아수라"의 포스터들 입니다.
이름만 보고 리메이크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그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스터들이 제가 아는 환상 화가와 닮아 있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