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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견자단 신작, "Enter The Fat Dragon" 입니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는 비룡과강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홍금보가 나온 그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감독이 홍금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 자체의 내용은 전혀 다를 거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견자단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여럿 만드는 것 같아서 오히려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중국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장 정말 열심히 한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더라구요.
"Rocket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배우때문이 아닙니다. 이 영화가 다루는 인물이 바로 엘튼 존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음악에 대한 전기 영화가 나오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엘튼 존 이라는 점 덕분에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죠. 물론 아직 살아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는 좀 생각해볼만한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노릇이라 말이죠. 그만큼 엘튼 존을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테런 에저튼이 엘튼 존을 하더군요. 솔직히 그동안 다니엘 레드클리프라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괜찮아 보이네요.
"BACK STREET GIRL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들어 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그렇게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한 것은 아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 애니메이션이 줄줄이 올라와 버렸고, 언젠가 보려고 마음은 정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 다른 작품이 워낙에 볼 것이 많은 데다가, 제가 약간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힘들어 하는 지점들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이다 보니 마음에 걸리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분위기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일본 영화 표준으로 다가오기는 합니다.
토미 위소의 새 영화, "Big Shark" 입니다.
솔직히 토미 위소는 뭔가 알 수 없는 인물입니다. 더 룸 이라는 정말 해괴한 작품으로 유명해지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에 대한 분석을 잘 해 내는 힘을 보여준 바 있기도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작품에서 묘하게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로 더 룸을 까는 유튜버를 탄압하는 죽어도 웃지 못할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는 점에서 기묘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인물의 신작 입니다. 이번에는 상어라니 말이죠;;; 모 제작사와 좋은(?) 대결구도(?)가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최악을 기대했는데, 거기까지는 안 같 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