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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임상수 감독의 신작, "헤븐 : 행복의 나라로" 해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초대 한 영화가 되기도 했죠. 저는 푸른빛이 도는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듭니다.
다코타 패닝의 좀 묵은(?) 영화, "Viena and the Fantomes"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기묘하긴 합니다. 출연진 중에 다코타 패닝만 소개 했습니다만, 조이 크라비츠나 에반 레이첼 우드 같은 배우들도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영화더군요. 그런데, 이 영화가 촬연된게 벌써 2014년 입니다. 사실 이 시기에 다룬 듯한 기억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스쳐지나가다 보니 이제는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이제야 공개 일정을 잡게 된 듯 합니다. 다만, 온전한 개봉은 아니고 디지털 공개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코타 패닝은 이제 좋은 영화 만날 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동생인 엘르 패닝이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제대로 가는 테크를 탄 걸 생각하면 아쉽기도 합
"국제수사"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덜 됩니다. 뭐랄까.....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전작인 보통사람을 너무 재미 없게 봐놔서 더 미묘합니다.
"UTOPIA"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냈다가, 의외의 금광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대략 보이듯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