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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 새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1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걸 온 더 트레인을 만든 사람이라서 말이죠.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게다가 제시카 차스테인이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인해서 거하게 헛발질을 하는 바람에 아무래도 차여사께서도 구하지 못하는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이죠. 사실 걸 온 더 트레인 시절에도 배우들이 전혀 영화를 구제 못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전겁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걸 온 더 트레인 때도 그랬죠.

"보건교사 안은영"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런 이상한 상상력으로 가는 영화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일단 그래도 본인만 보이는 괴물들이 아예 이상한 느낌은 아니라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액션 영화, "Av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7일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좋은 이야기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좋은 배우이고, 이런 저런 걸작이 정말 많으며, 심지어는 평범할뻔한 영화를 연기력을 끌어올리는 신묘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정작 최근에는 필모가 좀 묘해서 말이죠. 기점이 주키퍼스 와이프이고, 이후에 엑스맨 : 아포칼립스 라는 엄청난 작품에 출연한 것을 생각 해보면, 무조건 믿고 갈 배우는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이번 출연진은 꽤 화려합니다. 존 말코비치에 콜린 파렐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영화에서 뭘 노리는지가 좀 보이는데, 그게 적어도 맘 편한 면이 있거든

"Greenland"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6일

지금 올린 제목만 보면 사실 그린란드 이야기를 하는 다큐멘터리 내지는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 시놉을 보고 있으니, 오매불망 기다리던 재난 영화라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겠더군요. 지구가 소행성 폭격을 맞게 되면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 치는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