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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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The Outpos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쭉 정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한두개씩 부족해지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거의 한 다섯개 부족합니다.) 사실 그래서 매일 새로 작성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서 영화 개봉 정보 자체가 적어지는 것이 문제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스콧 이스트우드에 올랜도 블룸이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분위기 봐서는 그냥 2차 시장으로 바로 갈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말이죠.
제목부터 무시무시한 영화, "악플러 죽이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진짜 있을 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른 의미로 궁금한 영화입니다.
찰리 카우프만의 신작, "I'm Thinking of Ending Things" 입니다.
찰리 카우프만이 누군지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설명 드리자면, 이터널 선샤인과 존 말코비치 되기 라는 작품의 각본을 맡았던 양반입니다. 다만 감독으로서도 의외로 능력 있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인게, 시네도키 뉴욕 이라는 작품에서도 좋은 결과를 냈고, 이후에 나온 아노말리사 라는 매우 독특한 작품 역시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작품 잡기 힘든 상황이기는 했는지, 넷플릭스로 간 상황입니다. 메인 배우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친구의 부모님 역으로 토니 콜렛과 데이빗 듈니스가 나온하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정말 독특하네요.
베테랑의 중국 리메이크, "대인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베테랑은 다시 보라고 하면 다시 못 볼 영화이기는 합니다. 볼 때 당시에는 재미있게 봤는데, 정작 지금 다시 보라고 하면 그냥 그런 느낌이라서 말이죠. 참 기묘하게 안 땡기는 면을 가져가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물론 어디까지나 제 취향에서 그렇다는 의미 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국내에서 흥행도 잘 되고 해서 그런지 중국 리메이크가 있더군요. 그리고 이 중국 리메이크도 개봉을 할 거라고 합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베테랑과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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