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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권"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7일

이 영화도 오지호 나옵니다. 참 미묘하긴 하네요. 포스터가 참;;; 오지호 영화가 둘이나 이야기가 되는데, 참 애매하긴 하네요.

"반도"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6일

포스터들이라고 해서 올립니다만, 몇몇 이미지들은 포스터라기 보다는 메인 이미지컷에 더 가깝습니다. 솔직히, 가운데에 잇는 이미지가 제일 마음에 들긴 합니다. 뭐랄까......영화의 느낌을 좀 다르게 해준다고나 할까요. 본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말입니다.

"AMERICAN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일

글이 이렇게 되면 제가 포스팅감이 없어서 정말 돌아다닌 결과물 이라는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특별히 더 복잡한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나 예고편은 있고, 포스터도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포스터 사이즈가 포스팅용으로 하기에는 다 작더라는 겁니다. 심지어 2018년에 동일 제목으로 영화가 있다 보니 그 포스터가 줄줄이 걸려 나오는 것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에 찾기는 찾았지만요. 포스터부터 뭔가 범상치는 않습니다. 일단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의 몇몇 장면들은 귀신 나오는 영화보다 훨씬 더 무서워요;;;

"THE BLACKOUT: INVASION EARTH"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30일

솔직히 지금 포스팅하는 영화들 대다수가 빅 시즌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다 연말용이 되어버렸고, 이런 영화들의 경우에는 바로 2차 시장으로 가거나, 아니면 빈집 털이를 원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국은 상황이 좋지 않은 듯 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애초에 2차 시장을 노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정말 없는 상황에서 이 영화라도 다뤄야 해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약간 볼만해 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