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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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에바 그린 신작, "프록시마 프로젝트"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우주 관련 영화들이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애드 아스트라를 제 인생 영화중 하나로 꼽을 정도로 편향적인 면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고 싶은 만큼, 국내 개봉이 확정된 것이 정말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면이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국내 포스터는 너무 지저분한 느낌이긴 합니다;;; 사실 할 게 없어서 예전 예고편 재탕합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느낌이 정말 좋더라구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나름 궁금하긴 한데 말이죠. 영화 시놉시스는 나쁘지 않더군요. 고졸이라 8년이 되어서도 말단인 직원들이 회사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신민아 + 이유영, "디바"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김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스릴러를 덮어놓고 좋아하는 경향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지점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불안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최근에 국내에서 스릴러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과가 슬슬 보이는 상황이라 기대를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 분위기는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RESPEC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일단 다루고 있는 사람이 아레사 프랭클린 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아마 이 분의 노래를 안 들어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듣기 시작하면 다시 찾게 되리라는 사실을 너무나도 확실히 알 정도로 대단한 예술가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가수를 연기하는 사람이 제니퍼 허드슨 이라는 사실 역시 매우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습니다. 제니퍼 허드슨의 최근 실력을 생각 해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이나마 비슷하게 낼 수 있는 사람 넣었다 싶더군요. 일단 저는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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