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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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평해전 누가 스크린을 밀어주었을까요?

영화 연평해전 누가 스크린을 밀어주었을까요?

팬저의 국방여행|2015년 7월 1일

우리나라 언론이 이런 수준입니까? 얼마전에 나온 뉴스입니다. 뉴스 바로가기 제목도 상당히 자극적이게 적어 놓았습니다. 누가 '연평해전'에 스크린 1013개를 밀어줬나? 뉴스를 보면 "과거와 비교해봐도 최다 스크린 확보 역대 한국영화 10위입니다. 광해(1001개/1232만 명), 변호인(925개/이하 관객 1137만 명), 7번방의 선물(866개/1281만 명)보다 많고, 수상한 그녀(1027개/865만 명)와 국제시장(1044개/1426만 명)보다 조금 적습니다. CGV, 롯데, 메가박스 등 모든 극장체인들이 연평해전을 밀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또 이런 이야기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쯤 되면 '보이지 않는 손'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극장체인들이 시장자본주의에 따라

국내 박스오피스 '연평해전'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연평해전' 1위

2002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평해전'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김무열, 진구, 이현우 주연. 1013개관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해서 첫주말 110만 5천명, 한주간 143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11억 1천만원. 제작비 조달에 문제를 많이 겪으면서 7년 동안 제작한 영화입니다. 손익분기점은 240만명이라는데 지금 흥행 페이스를 보면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군요. 줄거리 :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연평해전 흥행예상 적중!

연평해전 흥행예상 적중!

앤잇굿?|2015년 6월 30일

잘 될 줄 알았다.그러나 천만은 못 넘을 것 같다.관련 포스팅연평해전 기대된다

연평해전을 보고 와서...

연평해전을 보고 와서...

연평해전 보고 왔습니다. 연평해전 전사를 줄줄 읊을 정도는 못되지만, 그래도 군인이었던 때 정훈교육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면서 어느정도 알고 있었고, 실제로 군 시절에 병력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고 박동혁 병장'에 관한 글을 쓰고 하면서 어느정도의 내용은 아는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굉장히 흡족해하는 반면 최근 정치판을 보아할때 이 영화가 정치선동용으로 이용될 소지가 많다고 생각해 비판적이었죠. 애초에 이 사건이 있은지가 언젠데 왜 하필 이제와서...라는 시선도 있었고. 그렇다보니 보긴 보겠지만 좋은 시선으론 못보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하도록 합시다. ※본 내용은 다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