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연평해전
포스트: 1
Posts
1 post
연평해전을 보고 와서...
연평해전 보고 왔습니다. 연평해전 전사를 줄줄 읊을 정도는 못되지만, 그래도 군인이었던 때 정훈교육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면서 어느정도 알고 있었고, 실제로 군 시절에 병력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고 박동혁 병장'에 관한 글을 쓰고 하면서 어느정도의 내용은 아는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굉장히 흡족해하는 반면 최근 정치판을 보아할때 이 영화가 정치선동용으로 이용될 소지가 많다고 생각해 비판적이었죠. 애초에 이 사건이 있은지가 언젠데 왜 하필 이제와서...라는 시선도 있었고. 그렇다보니 보긴 보겠지만 좋은 시선으론 못보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하도록 합시다. ※본 내용은 다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