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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기대된다
개봉일2013.11 메인카피비굴하게 버텨야만 하는 목숨이 있다 줄거리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가 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를 만난 순간, 파국으로 치닫는 인생 드라마를 그린 영화. 기대전찬일 평론가의 리뷰 우려‘일련의 기시감들’ 흥행예상기대 > 우려 이토록 소주 한 잔이 땡기는 포스터는 처음이다. 긴 말 필요 없고 전찬일 평론가의 리뷰를 옮긴다. “ (송해성 감독)의 조감독 출신 신예가 빚어낸 ‘파이란 이후!’ 대행 감옥살이 등을 하며 살아가는 3류 양아치 창수의 삶과 욕망, 좌절, 꿈 등을 그린, 감동의 휴먼 드라마다. 처음으로 사람답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한 여자를 만난 순간, 그는 죽음으로 귀결될 수도 있을 큰 위험에 직면한다. 그녀는 다름 아닌 조폭 조직
만남의 광장
시대의 아픔을 코미디로 풀어낸 우리 현대사에 있어서 가장 아픈 상처라고 한다면, 6.25 전쟁으로 인한 남북 분단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우리 영화계에서는 위 두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들을 속속 제작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웰컴 투 동막골’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휴가’다. 후자가 사실적인 면에 초점을 두었다면 전자는 판타지적이면서 코미디적인 면을 부각시켜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 영화 ‘만남의 광장’은 ‘웰컴 투 동막골’의 계보를 잇고 있다. 6.25 전쟁과 강원도 두메산골을 배경으로 하고 코미디적인 요소를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두 영화가 많이 닮아 있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이 영화는
![[단기속성 연예가] 130403 말년 최종훈 '잠시' 하차](https://img.zoomtrend.com/2013/04/04/d0104410_515c1f2a09e47.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403 말년 최종훈 '잠시' 하차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푸른거탑 최종훈, 영구 영창으로 하차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종훈이 결국 '푸른거탑'에서 '잠시' 하차한다. 제작진 측은 군디컬드라마 '푸른거탑'에 꼬장 부리는 말년 병장 최종훈이 영구 영창을 간다는 설정으로 잠시 하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쉽지만, 최종훈 측의 의견을 존중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실제 오늘(3일) 방송분부터 최종훈의 촬영분은 최대한 편집해 전파를 탈 것으로 알려

공모자들
감독 김홍선 출연 임창정, 최다니엘, 오달수, 조윤희 평점 3.5/5.0 (-1.0 엉성한 시나리오/ -0.5 아쉬운 임창정의 연기 ) 음.... 감독이 너무 욕심을 많이 낸듯한 느낌. 지난친 열정이 영화를 그르친 듯한 느낌. 영화를 보면 김홍선 감독이 얼마나 영화를 잘 만들어 보려고 했는지 느껴진다. 하지만 조금 힘을 빼고 시나리오 감수를 조금더 받았더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실화라는 그리고 반전...이것에 너무 초점을 마추다보니 오히려 더 비실화가 되어버린 느낌과 관객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억지 반전은 관객 모독 수준. 임창정, 차리리 서울말을 쓰지...물론 연기에 욕심이였겠지만... 그건 배우가 가져야 할 당연한 덕목이고 칭찬해 줘야 할 일이지만 영화를 보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