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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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쥬스" 속편이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30일

저는 솔직히 비틀쥬스를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팀 버튼의 과거 스타일이 저랑은 약간 안 맞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주변에는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영화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옵니다. 심지어 제작자로 브래드 피트의 플랜 B가 제작사로 붙어 있더군요. 심지어 위노나 라이더와 마이클 키튼이 다시 나온다고 합니다.

[2022 DIMF 뮤지컬스타] 이번에도 기대된다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5월 27일

3년 전에 나왔었다 떨어졌다는데 김명진이 우선 제일 마음에 들던~ 다만 최종예선은 자신들이 골라서 제일 자신있는걸로 하는거고 앞으로는 여러 변수가 생기니 과연~ 예전에도 했었다는데 레베카의 I`m An American Woman 노래 좋던~ 잔망미까짘ㅋㅋㅋ 정영주 흐뭇~ 이번 진행은 이이경이던데 살짝 과한 듯 하면서도 꽤나 재밌고 활달해서 어울리려나~ 했던 생각보다 잘 붙어서 좋았네요. 굿굿~ 비틀쥬스의 Dead Mom을 한 서율아도 좋았는데 바로 앞에서 피드백을 받은걸 그대로 한 듯한 무대라 제작진들 배치가 정말 ㅋㅋㅋ ㄷㄷ 헤더스의 Meant To Be Yours를 한 이승민도 괜찮았

유령수업, 1988

DID U MISS ME ?|2021년 5월 28일

팀 버튼의 출세작이자, 그만의 세계를 향한 찬란하고 기괴한 이정표. 원래는 원제 대신 수입개봉명을 따로 만드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 영화는 원제보다 이라는 제목이 훨씬 더 나은 것 같다. 비틀쥬스가 존나 쩌는 존재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본편에서 등장하는 물리적 분량은 그리 크지 않거든. 주인공 부부가 죽음 이후 유령으로서 겪게 되는 일련의 에피소드들이 대부분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라는 제목이 썩 맘에 든다. 현존하는 유명 감독들 중 인상주의로 루카 구아다니노, 사실주의로는 크리스토퍼 놀란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에 이어 대표적인 표현주의 감독으론 팀 버튼을 꼽아야 하겠지. 그 특유의 표현주의적 색채는 이 영화에서

[DOS] 비틀쥬스 인: 스켈레톤 인 더 클로셋 (Beetlejuice In: Skeletons in the Closet.199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6일

1988년에 팀 버튼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0년에 ‘Riedel Software’에서 개발, ‘Hi-Tech Expressions’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풀 타이틀은 본래 Adventures of Beetlejuice: Skeletons in the Closet인데 게임 박스 팩키지 커버에만 그렇게 적혀 있고, 게임 내에 나오는 타이틀 화면에는 앞의 ‘Adventures of’가 빠지고. ‘Beetlejuice: Skeletons in the Closet’으로 축약됐다. 내용은 ‘비틀쥬스’와 ‘리디아’가 옷장 속의 기묘한 세계를 돌아다니며 해골을 청소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비틀쥬스 게임 시리즈 중 가장 처음에 나온 게임이고. 이 작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