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포스트: 68|아이템:마라도(45)
Tags

Posts

68 posts
[제주 올레] 6일차, 모슬포에서 휴식, 마라도 나들이

[제주 올레] 6일차, 모슬포에서 휴식, 마라도 나들이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4월 25일

썸네일은 마라도 짜장면 입니다ㅋㅋ 몽 게스트 하우스에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조식도 정성스럽게 차려주셨네요. 아침메뉴는 얇게 썬 양파와 토마토, 치즈, 사장님이 직접 해주시는 계란후라이, 핸드메이드 잼 등으로 만들어 먹는 토스트 입니다. 그 외에도 우유와 주스, 과일(매번 달라진다고 하심), 씨리얼, 커피까지 나옴.....ㅇㅅㅇ)/ 게하에서 조식 많이 먹어봤지만 이렇게 가짓수 많고 정성스러운 곳이 별로 없어요. 기분이 좋아졌으ㅋㅋㅋㅋ 아침 제조 중! 계란후라이 기다리는 중입니다ㅋㅋ식사 후에 사장님이 알려주신 모슬포 수협에 가서 갈치와 젓갈등 가족들에게 택배도 보내고 알찬 아침이었당 ㅇㅅㅇ)/ 하지만 사진은 없음요.. 오늘은 올레길 쉬는날입니다. 게

최남단 섬 마라도에 가다

최남단 섬 마라도에 가다

스케치툰|2016년 6월 25일

제주도에 갔다가 또 다른 섬에 가보기로 했다. 우리나라의 최남단인 마라도이다. 1박2일을 하기로 하고, 호텔에서 짐을 모조리 꺼내 마라도로 향했다.모슬포 항까지 택시를 탔고, 많이 기다리지 않은 상태에서 배를 탔다. 하루에 5번 정도 오간다는데, 잠깐 마라도에 들렸다가 다시 모슬포로 올 사람들은 막배를 잘 따져봐야 했다. 배로 20여분 정도 간 것 같다. 준비, 내리는 시간까지 다 합해서 30여분 정도 걸려 마라도에 도착했다. 반갑게 위로 올라갔는데, 휑한 섬이 조금씩 눈에 들어왔다. 어, 어떡하지. 이후로 한 시간 동안 섬을 돌아다녔는데, 한 시간이 전부였다. 섬 구석구석을 둘러보는데 1시간 정도가 걸린 거였다. 허걱. 이게 끝이야? 그럼 여기서 1박2일 있으려고, 캐리어까지 끌

제주 자유 일인 여행

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본 모습 첫 제주 여행이 아마 1994년 고1때 였을 것이다. 수학여행으로 다녀왔었다. 그리고 나서 다녀온 것은 2006년 이사벨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인솔하여 다녀왔던 수학여행이었다. 세번째는 2012년 샘물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올레길을 걸었더랬다. 그리고 4번째만에 제주에 다시 들렀다. 그냥 가고 싶었다. 그냥 걷고 싶었다. 5월 25일 청주 공항에서 제주에 도착하였다. 26일 성산일출봉과 우도에, 27일 한라산 영실, 남벽, 어리목 코스에, 28일 사려니 숲길과 가파도에, 29일 마라도에, 30일에 다시 청주로 돌아왔다. 총 비용379,500 (20150525 - 201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