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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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여행하기] 1박2일 제주도편 - 마라도, 무한도전 짜장면!~

[여자혼자여행하기] 1박2일 제주도편 - 마라도, 무한도전 짜장면!~

여자혼자여행하기 제주도편! 작년 10월쯤인거 같네요!~ 딱 쌀쌀해지기전! 그냥 갑자기 땡겨서 있는표를 막 알아본후, 되는대로 급 떠났던 1박 2일 제주도 여행!~ 만약 미리 표만 예매했어도 토요일 아침 일찍 출발, 일요일 느긋하게 돌아오는 주말 제주도 1박 2일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전에 제주도 여행을 몇번가서 그런지 이제 관광보다는 안가봤던 마라도를 가는게 목적이었어요! 뱅기에서 내리자마자 렌트하고, 제주국제공항에서 1시간 걸린다는 우도에 남은시간이 50분정도 박에 안됏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기로해서 고고씽했답니다! 참고로 레이를 렌트햇는데 아.. 정말 차가 안나가더군요 ㅠㅠ ㅋㅋ 아무튼 다행히도!!! 차가 밀리지 않아서! 단 조심해야할게 곳곳에 80키로 과속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ㅠ 차가 없어도 속도

욕먹고도 또 쓰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창이 공항에 도착하니 이미 오밤중 ㅜㅠ

욕먹고도 또 쓰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창이 공항에 도착하니 이미 오밤중 ㅜㅠ

Home of skywalker|2012년 8월 11일

공항에서 정말 지겨웠다.. 싱가폴로 가는 비행기를 탈 때에는 반드시 비행기 왼쪽 창가에 타는 것을 추천!!! 서해안을 거쳐서 제주도를 지나 가는데.. 이번이 유독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서해안의 풍경이 그대로 보였다..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암튼 서해안을 따라서 밖의 풍경을 보면서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서도 비행기 창밖에 보는게 정말 재미있다.. 이번에는 특히 더 했는데.. 날씨가 좋고 볼거리가 많았다.. 우리나라를 벗어날 때까지 창밖을 구경하느라 심심하지가 않았다.. 우선 비행기가 뜨자마자 비잉 크게 돌면서 영종대교가 보였다.. 그동안 날씨가 맑았던 날도 많았던 거 같은데 이렇게 영종대교가 깨끗하고 가깝게 보였던 적은 없었던 거 같다..

마라도 짜장면~

마라도 짜장면~

마녀가 보는 세상..|2012년 4월 24일

마라도 짜장면 마리도에 입성을 했다면.. 짜장면을 ㅋㅋㅋ 약간 매콤한 해물 짜장면.. ㅇㅎㅎ 시간이 없어 허겁지겁 먹었다는.. 1시간이면 마라도를 다돌수 있다지만.. 2시간은 잡고 가는게 .. 여유롭게 마라도구경하고 짜장면도 먹을수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