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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일본여행 6일째 (1) - 도쿄 고텐마쵸(小伝馬町)의 복권 가게
당시 도쿄 여행 6일차였던 2014년 1월 2일에는 도쿄 고텐마쵸(小伝馬町)의 복권 가게에 갔었습니다. 예전에 베쯔니님 블로그에서 보니 로또 당첨을 검토해주는 행운의 점장고양이 란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요. 하지만 결과는 실망이었습니다. 연말과 신년에는 영업을 안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바로 아키하바라로 갔습니다. ㅠ.ㅠ 로또 당첨을 검토해주는 행운의 고양이 도쿄 고텐마쵸 복권가게의 점장 고양이 란 by 베쯔니
![[5월 도쿄] 국립신미술관, 모리타워, 산토리, 긴자,](https://img.zoomtrend.com/2015/06/04/c0030640_556fcbd83a6d5.jpg)
[5월 도쿄] 국립신미술관, 모리타워, 산토리, 긴자,
일본을 온 가장 큰 목적, 바로 이 두 전시를 보기 위해서 왔다. 마그리트! 마그리트!!! 우아아아앙 ㅜㅜㅜㅜㅜㅜ 국립신미술관은 참 특이한 곳이다.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작품이 없고, 매번 전시로만 꾸려지는데 이 장소는 전시와 공모전을 위해서 만들어진 장소라서 더 그런 듯. 이번에는 블록버스터 전시 2개가 한꺼번에 이루어지고 있었다. 루브르 전시와 마그리트. 분카무라 전시가 좋기는 했지만 아쉬웠었는데.... 마그리트ㅡㅡㅡㅡㅡ!!!!!!!!!!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으어엉 나가지를 못하고 계속 왔다갔다거리면서 나가기 싫어! 나가기 싫어!!! 허우적후어적. 얼마나 좋았냐면 어디가서 도록을 잘 안사는 내가 도록 한권을 망설임 없이 사서 하루 종일 들고 다녔을 정도였다. 너무
![[여행]2014.08.06-10 _Tokyo](https://img.zoomtrend.com/2015/06/02/f0095331_556d26c0e0aeb.jpg)
[여행]2014.08.06-10 _Tokyo
사진보다보니..떠오른 작년 여행의 추억 ㅋㅋㅋㅋ "우리 부모님 집 비어 있으니까 여름엔 언제든지 와도 좋아." 라는 아주 고마운 말에 답삭 일본행 뱅기를 끊어버렸어요. ㅋㅋㅋ 이번엔 2013년처럼 미친 짓은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칼퇴를 했지만 (새벽한시가지 술 쳐마시고 8시 뱅기주제에 아침 5시에 일어나 거지꼴로 비행기탔....)...일찌감치는 개불- 이번엔 주문이 들어왔지 뭔가요. 진주 팔지 3개 만들어주세요. 롸잇놔우.뭐 결국엔 12시까지 빌빌거리며 팔찌 만들어 포장해놓고 짐 싸고. 또 그 와중에 여행기분 내겠답시고 손이랑 발에 네일까지 쳐발쳐발하고 새벽 2시에 잠들었지만 뭐 그래도 술은 안먹어서인지 제시간에 눈은 떠 지더라..만..만...만.....하면 뭐합니까. 이번엔 비행기가 지연됐뎈ㅋㅋㅋ

일본여행 (5.2~4) 3일차 마지막
슬슬 체력부족이랄까 으아아아아아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랄까 쿠어쿠어에 휘말려 찍었는데 사진이 사라져있더군요. 으음.. 어째서지.. 여튼 마지막날 여행기 시작합니다. 여전히 무진장 좋은날씨. 여행 끝나고보니 등 뒤에 염전생겼습니다. 목적지인 동경역으로! 는 지하철 진짜 죄 길데요. 1호선 자주타서 긴건 흠흠흠. 싶었는데 그래도 진짜 깁니다. 구경하다가 본 호텔. 왠지 비쌀거같...은데 생각보단 싸다는 주위의 증언이. 여튼 일왕궁으로. 이쪽은 관광객이 별로 없더군요. 날씨 좋고. 빌딩이랑 진짜 대조되네요. 원래라면 경시청이나 그쪽으로 가서 구경을 더 했으려 했지만 시간부족+어제 갔다가 팅당한게 부들부들해서 사러 가기로 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