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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가쿠인 대학과 에노시마 방문기
도쿄 마지막 일정은 단 별로 대학을 방문하는 것이었다. 우리 단은 도쿄 중심부와 다소 떨어져 있는 메이지 가쿠인 대학 요코하마 캠퍼스에 다녀왔다. 이미 노출될 대로 노출된 사진인지라 그냥 메인 사진으로 때려버렸다.. 한국에서 2년도 채 안 살았는데 사투리 역양까지 구사하는 S의 리드로 에노시마 도착. 기념으로 단체 사진 한 방. 셀카봉을 가지고 왔다는 이유만으로 셀카 찍는데 맨 앞에서 희생을 감내한 H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표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메이지 가쿠인 대학 캠퍼스 투어가 시작되었다. 멀리서 J의 수상 안전 요원 룩만이 빛날 뿐.. 도서관으로 추정되는 건물 내부. 1인 1 아이패드를 받은―그저 토론시간을 위하여― 기념으로... 가기 전부터 겁을 하도 많이 주셔서

다시 올, 도쿄
지난 학기는 유난히 우여곡절이 많았다. 팔자에도 없는 것이라고 단언하던 것들이 몇 번이나 깨졌는지 모른다. 그 중에서도 가장 손에 꼽을 만한 것은 나와의 공통분모가 전혀 없어 보였던 일본과의 인연이 시작된 점이다. 제 1의 전공은 경영학이지만 국제학 또한 복수 전공하는 나는, 어떤 과목이 평소 공부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 일어일문학과 1학년 전공 필수인 "전공 기초 일본어 1"을 수강하게 된다. 중고등학교를 같이 다닐 일이 없었던 어린 후배들이 경쟁 상대라고 생각한 때문인지, 어렵지 않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도 있겠단 오만함도 결정에 한 몫 한 듯하다. 하지만 갈수록 일본어의 기본이 돼 있는 그들과 나의 격차는 급속도로 벌어지기 시작했고, 호기심에 시작한 학교 고유 프로그램
일본(도쿄) 여행 팁
지극히 개인적이고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팁 남들이 보기 보다는 혹시라도 내가 다시 도쿄에 갔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노트라고나 할까... 즉, 내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적어 놓겠다는 얘기니,,, 혹시라도 이 글을 철썩같이 믿고 갔다가 피해를 보지말도록 하자 출발 몇달 전이라면 환율을 예의주시하자. 어제 환율이 오늘과 다르고, 오전 환율이 오후 환율과 다르다 네이버에 환율치면 그래프까지 나오는 요즘이다. 되도록이면 낮을 때에 환전을 하고, (사실 요즘같은 엔저 시대에는 뭐 아무때나 바꿔도 데미지가 덜하긴 하겠다만...) 환전 수수료 우대 쿠폰 검색하면 웬만한 기간에는 한 장 정도는 얻을 수 있다. 큰 금액이 아니라면 그렇게 차이가 나지는 않겠지만, 아

2015 중 일본여행 - 0. 더운기억만 있었던 도쿄여행
내가 미쳤지... 이 여름에 도쿄에 다녀오다니.건물 밖으로 나오는 순간 혼란에 빠졌다. 어떡하지..어떡하지... 서울로 돌아오니 여긴 패딩입고 다녀도 되겠다니 생각이 든다.물론 에어컨 빵빵하게 방에다가 키고 있지만 하핫. 사진도 거의 안찍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