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포스트: 1884|아이템:도쿄(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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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중 찍은 사진입니다.

귀가중 찍은 사진입니다.

그냥 역 주위를 찍었지만요. 잠시 카메라 가방 사러 갔다가 돌아오면서 찍었는데 생각외로 덥더군요 ㄷㄷㄷㄷㄷㄷ 날씨가 23도 내외인거 같은데 더위가 빨리 올거 같아요.. 한국 날씨가 갑자기 궁금해 지는군요

도쿄홋카이도 2014,7:(22) 아오모리에서 아침을 먹고 아키바에서 점심을 먹는다.

도쿄홋카이도 2014,7:(22) 아오모리에서 아침을 먹고 아키바에서 점심을 먹는다.

일본에 먹으러가자.|2015년 5월 7일

돌아올 때도 야간열차 하나마스이지만 이번에는 뒤로 젖혀지는 리클라이닝 시트입니다. 일장 일단이 있는데 올 때 탔던 좌석보다는 이쪽이 훨씬 낫습니다. 나이트 캡으로 삿포로 클래식을 한 잔마시고 눈을 붙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홋카이도를 떠나 아오모리겠지요. 삿포로에서 아오모리까지 8시간이 걸리지만 아오모리에서 도쿄까지는 신칸센으로 3시간 밖에 안 걸린다는 것을 생각하면 홋카이도도 빨리 신칸센이 깔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홋카이도까지 신칸센이 깔리면 아마 야간열차인 이 하마나스가 제일 먼저 사라지겠지요. 아오모리에 도착하니 날이 훤하네요, 하지만 오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간센을 갈아타야해서 환승 안내를 잘 살핍니다. 신아오모리역은 도호쿠 신칸센의 기점이기도 해서 꽤 복잡하네요. 아오모리의 철도 무스메가

일본_4월

일본_4월

Laboratory Y|2015년 5월 4일

지난 4월 일이 있어 잠시 일본을 다녀왔습니다.4월이 일본은 벗꽃도 있고 참 예쁘고 따스한 곳이었는데... 추워..추워..진심 개추웠어요 뭐니 이 미친날씨는..지구님이 많이 아프신건가요..ㅠㅠ금요일 토요일 줄창 오는 비에 한국에서 보지 못한 벗꽃 구경이나 하려고했던 건 헛된 망상이 되려는 찰나에 돌아오는 일요일 햇님이 반짝 오시더만요. 뭐..그래도 본게 어디냐며 ㅎㅎㅎㅎㅎ 이제 계절의 그라데이션은 옛말인건가요. 겨울 몇달 봄 한 사나흘 그리고 긴 여름후의 반짝 가을이 대한민국의 사계가 되었나봅니다. 띠로리.. 아따-이쁘다 이렇게 보내는구나 봄. 내년엔 널 볼 수 있을까. 간김에 가보고 싶었던 메구로 구석의 작은 커피숍에도 들렀어요. 커피가 싸고(중요) 맛있

제4차 일본여행 5일째 (1) - 가마쿠라와 슬램덩크 성지

제4차 일본여행 5일째 (1) - 가마쿠라와 슬램덩크 성지

2014년 1월 1일, 도쿄에서 5일째가 되는 새해 첫날에는 형님과 함께 고양이섬 에노시마에 가보기로 하고서 신주쿠역에서 오다큐선으로 후지사와역에 도착했습니다. 후지사와역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 일식집입니다. 당시는 배가 고프지 않았고 해서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에노시마 쪽으로 가게 되면 들러보고 싶군요. 열차 안에서 바라본 해안가입니다. 일본에서 바다를 보는 것은 아주 오래간만이네요. ㅎㅎ 먼저 가마쿠라로 가기 위해 에노덴전철로 갈아타고 하세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당시엔 몰랐는데 이제와서 보니 제가 탔던 에노덴은 '트램'이었더군요. 열차의 사진을 찍어둘걸 그랬네요.(...) 하세역 근처에 있던 고양이샵입니다. 역시 일본에는 고양이샵을 어디서나 볼 수 있더군요. 특히 관광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