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포스트: 218|아이템:전주한옥마을(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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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전주

20120622 전주

PhotoWalker - Live in China|2012년 6월 27일

단오부터 시작하는 달빛 음악회좋은 연주도 듣고 시디도 선물로 받고...... 해금 애잔한 음색 가야금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국악계의 JK 김동욱(?) 어릴 때 배워 보고 싶었던 대금 판소리 한마당 흥보가 박타는 소리 귀한 손님 한 분 이육사시인의 따님 전주의 명물 가맥 과거로 돌아온 듯한 풍경들 능소화

[여행] 이라고 하기엔 뭣한.. 전주 방문기

[여행] 이라고 하기엔 뭣한.. 전주 방문기

Day By Day |2012년 5월 24일

에라이, 모르겠다~ 일단 떠나자!!!!! 떠나고 싶을 때 떠나는 즉흥파는 아니다. 성격상 목적지가 정해지면 그 곳에서 먹어야 하는 것, 봐야 하는 것들을 꼼꼼히 체크하고, 차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경비는 대충 어느 정도 들지 계산을 하고서야 비로소 마음이 편해지는 (한편으로는 매우 피곤한?!) 스타일이다. 그런 내가 이번에는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버스에 올랐다. 다행히(?!) 목적지는 정했다. 다이어리의 5월 첫 페이지에 빨간색 펜으로 "*전주!에 가고 싶다!!!" 라고 적어 놓은 다짐?! 을 실천하는 날이었다. 평소 비빔밥을 애정♡하기 때문에 전주에 가고 싶었던 건... (물론 전주에서 비빔밥을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단 생각을 늘~ 하긴 했다) 부정할 수 없지만 최근 전주영화제 때문에 주변에서 전주 간

201205 주마간산 전남여행(2) 전주 한옥마을 수박 겉핡기.

201205 주마간산 전남여행(2) 전주 한옥마을 수박 겉핡기.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5월 23일

.......가 된 이유는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5월말의 전주의 햇살은 살인적이었습니다. 양산을 깜박해서 아무리 자차를 발랐어도 그래도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그리고 토요일인지라 사람이 복작대더군요. 평일에 날 잡아서 다시 오고 싶은 마을입니다. 인사동이나 북촌 한옥마을 막연히 생각하고 갔는데 훨씬 넓고 평지라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여수 엑스포 때문인지 외국인 관광객도 제법 많았습니다...........만. 주차공간이 압도적으로 부족합니다;;; 물론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공영주차장 안내원 아저씨도 아무리 더워도 그렇지;; 안내가 너무 불친절했어요;;; 하지만 화장실이 적재적소에 깨끗하게 있는 건 참 좋더군요. 확실히 한옥은 여름에 좋

맛과 멋이 있었던 전주유람기 :-)

맛과 멋이 있었던 전주유람기 :-)

친구와 함께 급하게 결정짓긴했지만 예약할건 해두고 아무런 준비없이 있었던... 전주에 다녀왔습니다 :-) 날씨가 정말 미친듯이 좋았던 5월 6~7일 어린이날도 농촌테마파크에 소풍가서 뒹굴뒹굴하다가 왔었는데 이렇게 또 다음날 바로 여행을 가니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사는 수원에서는 직통열차가 없어서 친구와 용산에서 만나 KTX를 타고 고고! 했습니다! 여수박람회의 영향으로 여수까지 가는 KTX는 아주 꽉꽉차서 가더라구요~ 두어시간 친구랑 수다 떨면서 미리 메모포스트에 담아둔 전주 여행기들을 보면서 대충 갈곳들을 정하고 나니 전주에 도착해버린.. 사진으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익숙했던 이 풍경..;ㅁ; 일요일이라 그런지 대부분 떠나는 날이라서 역은 정말 한산했습니다. 햇빛도 어찌나 뜨거운지.. 한옥마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