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포스트: 218|아이템:전주한옥마을(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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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여행/ 전주 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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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MEET_ME.|2013년 1월 9일

: 1/5.6 힐링여행+ with sista. 도착해서는 한옥마을입구부터 쭉따라내려 걸어보았어요. 전주전동성당! 멋지더라구요.정말.! 낮과 밤의 느낌이 엄청달랐어요.안에 들어가보질못해서 아쉽네요. 분으로 들어가기전에 자매님들과 업되어서 찍은 사진! 너무 업되서 눈에는 하트가 얹혀졌네요.. 아 지금도 생각하면 설레여요 스노우힐링 전주여행!

지난 봄, 전주.

지난 봄, 전주.

보통의 여자|2012년 12월 26일

이글루스 개설 기념으로 올리는 전주 사진 : ) 사진은 모두, 함께 간 정목이의 솜씨. 한옥마을. 한옥마을에서 묵었던 한옥 집, 첼로네. 곱긴 하지만 좁고 춥고 비싸다. 첼로네에서 준비해 주신 간단한 아침. 한옥마을의 전경들.

[121110] 혼자서 하는 산책

[121110] 혼자서 하는 산책

'-'/|2012년 11월 12일

어쩌다 한번씩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해서 무작정 걷고 싶을 때는 집에서 걸어서 40분 이상 걸리는 마트에 가거나, 한옥마을에 가곤 합니다. 이번엔 금요일에 마트, 토요일에 한옥마을에 갔었습니다. 그중 한옥마을 산책 이야기! 한옥마을에 가면 항상 다니는 코스가 있기 때문에 이번엔 새로운 길로 다녀보려고 했지만, 걸어서 갔던지라 또 만사가 귀찮아져서 항상 다니는 코스로 접어들었어요. (집에서 한옥마을까지 걸어서 한시간쯤 걸림) 초등학교에 있는 나무들인데, 빨간 단풍이 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 가을이 왔다! 하고 느껴보지도 못하고 가을이 떠나가고 있네요 (엄연히 아직 11월 중순이건만..왜 벌써 겨울이라고 느끼는가..날도 아직 많이 춥지도 않은데) 그래도 한옥마을까지 와놓고 그냥 슥 하고 가로질러 가는건 좀 아닌

여행은 큰결심이 필요없다(1박2일 여행기).

여행은 큰결심이 필요없다(1박2일 여행기).

동학사 만나기 100미터 전.. 가을에 흠뻑 취한 산새의 절경에 가슴이 뛴다. 여행은 일상에서는 얻지 못할 시간의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 그렇기에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여행을 꿈꾸며 일상을 버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 년중에 가장 견디기 힘든 계절은 가을이 아닐까.. 스산해지는 아침저녁의 온도 하나에도 옷가지를 입기 전, 짧은 한숨으로 용기없는 사람이 되버린다. 남편은 이런저런 나의 우울증을 감지했는지 짧지만 둘만의 가을여행을 제안했다. 아이들도 주말에나 우루루 몰려오니 자유롭게 금요일에서 토요일 정도로 하자는 구체적안까지 내놓았다. 완벽한 여행보다 무계획으로 여행지에서 결정되는 행로의 즐거움도 쏠쏠할테니 고민없이 떠나자고 나도 흥에 겨워 덧부쳤다. 여행지에서 맛집기행이 빠지면 그것처럼 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