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포스트: 218|아이템:전주한옥마을(120)
Tags

Posts

218 posts
2012.09.22-23. 전주(1) -한옥마을 골목골목, 오목대, 최명희문학관, 부채문화관

2012.09.22-23. 전주(1) -한옥마을 골목골목, 오목대, 최명희문학관, 부채문화관

언젠가는 나도.|2012년 9월 25일

중학교 친구 2명과 계모임을 한다. 그냥 여행계.1월에 강원도 대관령 눈꽃축제,6월에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8월에 서울 홍대, 그리고 9월엔 내가 바락바락 우겨 간 전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려 전주한옥마을로 가자고 하면 택시비는 대략 4000원 안으로 나온다.그리고 이 팻말이 보인다. '전주한옥마을' 한옥마을의 전반적인 거리는 이러하다. 가게들이 줄지어 있고 중간에는 가로수 및 물이 흐른다.그리고 노점..이라고 해야하나? 판매대에서 각종 악세사리나 창작품등을 판매한다. 길거리 노점에서는 이렇게 물건을 살 수 있다.내가 산건 한지로 만든 책갈피.손재주는 부럽다. 가끔 이런 고전적인 약국이나, 이발소, 미용실 등도 발견할 수 있다.그냥 전시

20120825~26, 전주

20120825~26, 전주

집착이★쫄깃쫄깃|2012년 8월 28일

2012.08.25~26, 전주 전주 한옥마을 태풍 볼라벤이 온다고 했지만 계획대로 가버린 전주 한옥마을 큰 태풍이 오기 전이라 그런지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우리의 등에 땀은 한줄기아니고 무한대............ 생각하니 또 땀나네;;;;;;;;;;;;;;;;;; 정말 덥긴했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었던 여름 여행 아힣 ▼ 전주 한옥마을에서 흡입한 것 ■성미당 - 비빔밥 먹어버림 맛 : ★★★ 쾌적함 : ★★★ 기다림의 의지 : ☆ #기다림 없었고 주문하고 곧 나왔어요. 다른 곳 비빔밥을 안먹어봐서 비교할 순 없지만 비벼나오는게 색달랐고 그릇때문에 맛있었던 느낌이.. 아힣 별로 친절하지는 않았었어요..... ■ 빈스 인 가배몽 - 옛날팥빙수 먹

전주 여행 첫 날 - 한옥 마을 (2)

전주 여행 첫 날 - 한옥 마을 (2)

我行之跡|2012년 7월 21일

조금 돌아다니다 보니 높은 습도와 더위로 인해 체력 방전과 갈증이 찾아와 휴식이 필요한 시점... 팥빙수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여행 전 검색을 해 보니 '외할머니 솜씨'인가 하는 집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굳이 줄 서서 먹고 싶은 생각도 없고 어딘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눈에 보이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 직행했습니다. - 육백년 된 은행나무... - 최명희 박물관 혼불로 유명하신 고 최명희 작가의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 혼불의 육필 원고... 높이가....ㄷㄷㄷ - 전주 한옥 마을이 한 눈에 보인다는 오목대 하지만 한옥 마을이 안 보인다는 불편한 진실...ㅎㅎㅎ 여름이라 그런지... 나무들 때문에 한옥 마을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ㅎㅎㅎ 바람이라도 불면 앉아서 땀

전주 여행 첫 날 - 한옥 마을 (1)

전주 여행 첫 날 - 한옥 마을 (1)

我行之跡|2012년 7월 21일

올 해 휴가 계획은 일찌감치 전주를 목표로 계획을 세웠더랬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면 이동은 편한데 주차나 기타 문제로 인해 구경하기가 힘든 면이 있어서... 이번에는 야심차게(?) 기차를 이용하기로 결정... 기차표도 예매해 두고 휴가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두둥... 폭풍이 19일 서해와 전라도를 강타한다는 소식...ㅜㅜ 아...놔... 하늘이 안 도와 주는구나... 전주를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기차 예매도 취소하고... 다른 곳을 물색했습니다만... 당장 내일 앞으로 다가 온 휴가 다른 곳을 찾기란 이미 너무 늦었다능... 기상청 어플을 옆에 끼고 태풍의 추이를 살펴보니 19일 오전 한반도를 통과한다는 소식에... 다시 전주 여행을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가 오면 좀 맞고 다닐 것을 감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