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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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2의 새 악역은?

토르2의 새 악역은?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8일

마블은 어벤져스로 해서 다시 새 활력을 얻었습니다. 전작들이 계속 처지는 분위기가 있어 보였는데, 결국에는 어벤져스에서 그대로 잘 해결을 했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또 나오고, 토르2가 나오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헐크의 확정되지 않은 속편이 더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과연 무엇을 보여줄 지가 한 번 지켜는 봐야 할 것 같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 악역에 물망에 오른 배우는 바로 매즈 미켈슨 입니다. 북유럽 출신인데, 우리에게는 카지노 로얄에서 피눈물 흘리는 투자가 악당 양반으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타이탄 이라는 영화에서도 등장을 해서 상당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적이 있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혀 다른 상반된 영

미드 the unusuals ep1,2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미드 the unusuals ep1,2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risk some soul|2012년 6월 5일

미드 the unusuals ep1,2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ㅋㅋㅋㅋ언제나 그렇지 뭐. ->언유주얼즈는 전형적인 범죄수사드라마가 아니라 블랙코미디이기 때문에 수사물 좋아하는 사람에겐 별로일듯 하다. 그치만 난 넘치는 유머와 시니컬한 대사들에 배꼽 잡고 봤다는 거, 이게 1시즌으로 캔슬된 건 정말 슬픈 일이다. 제레미 레너 아니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지만. 등장인물 캐릭터들도 웃기고, 여기서 일어나는 범죄도 다들 사연이 별나고 재밌다. 캔슬되었기에 마지막은 흐지부지 할 얘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마무리 되지만 인간의 여러 모습들을 보면서 울고 웃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인듯^^ 왜 이런게 캔슬인거야 ;ㅁ; ABC방송아. 시카고 코드와 더불어 아쉬운 드라마다. 시카고 코드 캔슬되었을땐 충격먹고

결국 토르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결국 토르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31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늦게 사게 되리라고는 생각 안 했습니다. 하지만 어벤져스의 성공은 결국 절판을 불러왔고 재출시까지 기다려야 했죠. 뭐, 그렇습니다. 일반판입니다. 전 굳이 합본판이 필요하지는 않아서 말이죠. 스펙은 꽤 빵빵한 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한계가 안 들어 온 부분이 있어서 말이ㅛㅈ. 디스크는 굉장히 간단한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안쪽은 꽤 잘 되어 있는 편 입니다. 아직까지 캡틴 아메리카는 구매를 안 한 상황인데, 곧 사야죠. 언제 살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30일

여왕님에 환호하던 이글루스였지만 개인적으로 여왕님보단 공주님파라 정말?? 공주님이 더 예쁜 것 같은데 싶었던...하지만 소수파라 ㅠㅠ 으아니차! 여왕님보단 백설이 당연히 낫지 않나여 ㅎㅎ 원작에 끼워 맞추려다보니 한계가 있긴 하지만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물론 골수 판타지 매니아라면 화내겠지만ㅋ) 12세다보니 저번 백설공주보다야 훨씬 낫긴 합니다만 조금만 더~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실질적 싸움을 할 것 같았던 백설공주가 중세적 명분이나 운명, 정신적 무기만으로 무장하는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겹쳐보이더군요.(숲도 그렇지만) 중세라면 피가 중요해 나름 이해는 되지만 선전에 여전사와 전쟁이라면서 엉엉 ㅠㅠ 아무래도 원작 상 백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