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 posts
trip of family reunion (7)
[29th. March. 2015. Sunday] 이 날은 뭔 정신이었는지, 고속도로 타고나서 깨달았다. 카메라 잊고, 인터넷 안한다고 핸드폰도 두고 오고... 진짜 찍을게 아무것도 없어서 엄마 핸드폰으로 사진찍고, 소피아한테 카톡으로 동냥한 사진들이 전부 레인포레스트카페에서 조금 더 이쁘게 찍었으면 좋았을걸, 싶다. 우선 LA에서 약 1시간정도를 차로 달려 O.C로 간다. 그곳엔 챨스와 소피아의 보금자리가 고양이 5마리와 함께 있기 때문... 그렇게 많은 고양이는 처음이었던 삐삐는 낮엔 몰랐는데 저녁때 집에가서 샤워시키며 보니 몸에 두드러기가... 순간적인 반응인지 알러지인지는 조금 더 두고봐야할 것같다. CVS에서 알러지연고 사온다는게 깜빡했다. 아이허브에서
![[샌프란시스코] 인앤아웃](https://img.zoomtrend.com/2013/10/05/d0006460_524ea3bfb28a0.jpg)
[샌프란시스코] 인앤아웃
분명 그냥 갔다면 '아니, 저 가격에 이런 퀄리티!!!!!' 이랬겠지만,[샌프란시스코] Hamburgers, Sausalito소살리토에서 먹은 햄버거 탓에 감흥을 못받은 인앤아웃 ㅠㅠ근데 부천에서 먹은 크라이치즈버거랑 진짜 비슷했다!!!ㅋㅋㅋㅋ 그것만 확인함 구글맵 위치 https://maps.google.co.kr/maps?expflags=enable_star_based_justifications:true&ie=UTF8&cid=10373071729987273145&q=In-N-Out+Burger&iwloc=A&gl=KR&hl=ko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5) - 후버 댐, 그랜드 캐니언
5일째 되는 날, 일행과 함게 그랜드케니언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랜드케니언은 미국 국립 공원으로 에리조나 주에 위치해있습니다. 즉 네바다 주에 있는 라스베가스에서는 주를 넘어가야한다는 것이죠. 가는 방법으로는 비행기, 헬기, 자동차, 자전거(?)가 있습니다만 여비 여건 상 자동차로 이동하였습니다. 게다가 일정 상 당일치기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새벽 5시에 출발하였습니다. 다행이 날씨는 매우 맑음! 사실 그랜드 캐니언을 하루만에 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넓이만 제주도의 2.7배이니 얼마나 큰지 감이 오시나요? 도저히 하루만에 둘러 볼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게다가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 캐니언 사우스 림(south rim)까지 자동차로 4~5시간 정도 걸립니다. 왕복 시간만으로 8~

IN n Out: 미국 서부 햄버거
제가 블로그를 차츰차츰 하면서 엄청난 후회가 몰려오는 것은 뉴욕에 살았으면서도 맛집 리뷰를 한편도 쓰지 않았다는 거예요.ㅠㅠ. 워낙 맛집이 많은 뉴욕이긴 한데, 이왕 블로그에 올린다면야햄버거 관련해서 비교 리뷰들을 쭈욱 올렸다면 참 좋은 주제였을텐데....라고 땅을 치며 후회해봅니다. 어디어디 갔었나 기억나는대로 세어보니..., 하나. 워낙 대중적으로 유명해서인지 줄이 오지게 길었던 Shake Shack, 둘. 메르디안 호텔 구석탱이에 숨어있는, 저에겐 1등 햄버거집, Joint's Burger,셋. 동부의 인앤아웃과 같은 프랜차이즈 Five Guys넷. 이름만 보면 마치 앞 가게의 짝퉁 같지만 나름 좋은 레스토랑이었던 Five Napkins다섯. 양이 적긴 했지만 너무 귀여운 미니버거를 먹었던 P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