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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동부(6일차),퀘벡(QC):몽모랑시 폭포와 문명박물관

Boundary.邊境|2018년 8월 19일

1. 퀘벡에서 맞이하는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약간 졸린 눈으로 부엌으로 내려가 Bnb 주인장 다니엘의 아침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향긋한 크레페 냄새, 꿀과 초콜릿과 과일향이 고요한 공기사이를 부유하고 있을 때 다니엘이 물었습니다. "오늘 어디 갈 예정이야?" "음...숙소 근처에 폭포가 있다고 들어서 우선 거기에 가 볼까?" "아~ 아직 몽모랑시 폭포(Chutes Montmorency)를 보지 않았구나! 우리 숙소에 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보는 곳이 그곳이거든. 꼭 가보는 것이 좋을거야.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넓지는 않지만 더 높다구!" ...퀘벡 사람들의 자기고향 사랑 - 하기는 자기 고향 좋아하고 자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서도 - 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최종 목적지는

캐나다 토론토 여행 영 던더스 스퀘어 풍경 !

캐나다 토론토 여행 영 던더스 스퀘어 풍경 !

캐나다 토론토 여행 영 던다스 스퀘어 풍경 !다운타운 지역의 중심지로 토론토의 타임스퀘어라고 불리는곳이기는 하지만 타임스퀘어만큼 화려하거나 멋지지는 않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쇼핑, 음식점, 카페이 모여있고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중심지에 있기 때문에 한번쯤 가볼만한곳이다트램이나 버스, 지하철을 타고 도시 곳곳을 돌아다녔었는데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가장 복잡했으며 사람들도 정말 많았고 Young St와 Dundas St 교차 지점에 있는데 지하철을 타고 가면 Dundas역에서 출구로 바로 이어져 있었다 광장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곳은 이든센터의 북쪽출구쪽으로 사거리와 함께 넓은 광장이 만들어져 있었다 타지는 않고 지.......

캐나다동부(5일차),퀘벡(QC):올드타운의 거리, 그리고 '도깨비 성'

캐나다동부(5일차),퀘벡(QC):올드타운의 거리, 그리고 '도깨비 성'

Boundary.邊境|2018년 8월 10일

1. 갤러리 밖은 아직 더웠지만 그 기세는 크게 꺾여 있었습니다. 흐린 날씨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더위를 가려준다면 누군들 마다하겠습니까. 그저 고마울 따름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때를 놓칠세라 종종 걸음으로 시내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올드타운을 둘러싸고 있는 옛 성벽의 모습입니다.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우는 퀘벡이건만 정작 이 성벽을 쌓은 것은 그 프랑스를 물리친 영국입니다. 기껏 키워(?)졌더니 자기들을 몰아내고 나라세운 미국이 북부 식민지까지 침략할까 두려워했던 영국은 1765년 부터 성벽을 쌓기 시작, 도시 자체를 요새로 만들었습니다. 전체길이 4.6km에 달하는 이 성벽은 퀘벡을 북미에서 유일한 성곽도시로 무장시켰으나 지금은 군사적인 목적보다는 관광자원으로 더욱 유용하게 사용

캐나다 토론토 가볼만한곳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캐나다 토론토 가볼만한곳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캐나다 토론토 가볼만한곳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유니언 스테이션을 기준으로 동쪽이 올드 타운 지역인데 올드 타운에서도 요즘 가장 핫한곳으로 예전에는 양조장이 있었지만 1990년대 이후 운영을 하지 않는 위스키 양조장을 문화예술의 거리로 바꾸었고 부티크, 갤러리, 극장, 공방 그리고 음식점과 카페들이 들어서 있으며 빅토리아 양식의 산업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현지인을 물론이고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곳이다 시내에서 503, 504 트램을 타고 Parliament st역에서 내린후 5분정도 걸으면 입구에 도착할 수 있었고 이곳에 온걸 환영한다는듯 입구에 예쁜 하트모양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었다 입구쪽에는 현대적인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