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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민이 보는 5월 군포의 축제 ~출쭉축제~
필자가 현재 살고 있는 고장은 군포시 이다.군포시 하면 물론 김연아!!! 라는 걸출한 스타가 떠오르겠지만.. 뭐.. 맞는 말이다. 1기 신도시이자 베드타운인 군포시는사실 공업, 상업 보다는 아파트 단지가 많이 있는 신도시이다. 사실 예전에는 수리산과 전,답이 대부분이던 이곳이 1기 신도시로 낙점되면서대단위 공사가 진행되었다. 필자가 중학생이던 무렵... 등교길이 온통 트럭판이었고. 비만오면 진흙길이 되었으니까. 학교 주변으로 엄청나게 공사가 진행되기도 했었다. 여하튼.. 딱히 내세울것 없던 군포시가 시화인 철쭉으로철쭉동산을 만들고 그와 연계하여 철쭉축제를 시행한지 제법 되었다. 처음 철쭉동산은 철탑이 떡 하니 박혀 있었지만 이 축제가 시작되고사람들이 모이면서 철탑도 지중화 혹은 이전을 했다.

소매물도~ 그곳으로~
2012년 6월 20일 - 짧은 휴가의 둘째낫... 여수에서 밤 늦게 달려 통영으로 달려갔다. 대충 근처에 숙소를 잡고.. 소매물도로 가기 위해 일찍 일어 나서 준비를 했다. 소매물도로 가기 위해서는뭐.. 여러 방법도 있겠지만.. 통영에서 배를 타고 가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다.. 아쉽게도... 날이 약간 흐린 날이었다.. 배시간이 제법 많이 남은 관계로 요기꺼리를 찾아 다니다가.. 결국 먹게된건 충무김밥 같은 것.... 언제나 그렇듯.. 여행시에는 잘 챙겨 먹지 못한다.. 빡빡하게 일정을 짜서 그런가 ㅡㅡ;; 배를타고 가는 길에 갈매기들의 멋진 쇼를 볼 수 있다.. 가격은 겨우 새우깡 한봉지면 충분하다!!!!! 잠시 바람을 가르고 갈매기와 노닐
![[인도] - 자이살메르](https://img.zoomtrend.com/2015/03/25/f0095638_55123e64aaff5.jpg)
[인도] - 자이살메르
숙소 위에서 바라본 자이살 메르 성의 풍경새벽에 도착한지라 오전에는 잠을 자고 옥상에서 풍경을 바라보니 기분이 좋았다.숙소내부깔끔하고 좋다.자이살메르 성 구경을 하러 출발하였다. 의외로 성의 입구는 좁았다.반면 안의 광장은 넓었는데 역사책에서 보통 이런 성은 방어를 위해 지어진 성이라입구는 좁고 광장은 넓은편이라고 한다.길을 따라 올라가면 두번째 입구가 나온다.인도인들은 뚜렷하게 생긴듯..생각보다 자이살메르 성 내부는 조드푸르 성 같은 느낌이 안들었다.소들... 저 뿔에 치이면 골로 갈듯 하다.책읽는 여인빨간 옷과 배경이 도드라진다.시끌벅적 했던 성 밖과는 달리 성 내부는 조용했다.지나가다 카페에서 잠시 쉬기로 했다.기억이 잘 안나지만 아마 쥬스였던걸로바람도 좋고 햇빛도 좋아 잠도 잘 오는 아주 완벽한 날
![[인도] - 델리](https://img.zoomtrend.com/2015/02/11/f0095638_54db4a122cc45.jpg)
[인도] - 델리
오늘 아침에는 델리 공항에서 짐을 찾으려고 발악했었다.공항 사진은 찍지 않았다. 아무튼.. 이날은 짐을 못찾았던 것으로 기억된다.겨우 찾아간 공항 카운터에서는 번호를 주며 여기로 전화하라 라는 식으로 했었는데부들부들거리며 다시 숙소로 돌아왔었다.어쩔수 없이 델리 구경 3일차다.아무 생각 없이 델리를 3일이나 있으려니 고역이었다.인도여행에서는 왠만하면 델리를 떠나는 것이 상책이라는 나의 의견..!오토릭샤를 타면서 찍은 사진.또다시 코넛 플레이스로 왔는데여기서 캐논 카메라 충전기를 사려고 했었는데 파는 곳이 한 군데도 없었다.수도 맞는지 의심...뭐 파는지 모르겠다.아저씨 수염이 인상에 남아서 찍은듯 하다.다시 빠간으로 돌아왔다.이번엔 위험을 무릎쓰고 빠하르간지 뒷골목을 돌아다녔다.솔직히 혼자 다녀서 무섭긴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