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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자갈치 시장

부산 여행 자갈치 시장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2월 23일

2016.2.20-21.부산 여행 1일차 부산역 - 남포동 할매가야밀면 - 자갈치 시장 - 감천 문화 마을 - 해운대 포장마차촌 2일차 옵스OPS 해운대점 - 기장 해동 용궁사 - 광안리 세번째 서랍 카페 - 부산역

부산 여행 감천 문화마을

부산 여행 감천 문화마을

버닝티오알와이|2016년 2월 23일

2016.2.20-21.부산 여행 1일차 부산역 - 남포동 할매가야밀면 - 자갈치 시장 - 감천 문화 마을 - 해운대 포장마차촌 2일차 옵스OPS 해운대점 - 기장 해동 용궁사 - 광안리 세번째 서랍 카페 - 부산역 자갈치 시장에서 서구청 마을버스정류장에 가서 2, 1-1, 2-2 를 타면 된다. 버스는 정말 귀여운 마을 버스 였는데 조수석 자리가 하나 남자 어서 앉으라고 협박 하신다. 지금 여기 앉으면 이따가 아, 왜 여기 앉으라 했는지 알겠다 할꺼라며 후회하지 말고 빨리 앉으라고. 바로 다음 정류장 서자마자 사람들 우르르. 그 작고 귀여운 마을버스에 사람이 꽉꽉 찬다. 다음 정류장에도 역시 많은 사람들. 그나마 사람 없는 정류장에서 타서 다행. 감천 문화마을은 산비탈에 위치해 있어서

해외여행에 대한 지극히 평범한 단상

해외여행에 대한 지극히 평범한 단상

89세 동정 최노인|2016년 2월 9일

[기사링크] 설 연휴 고향 아닌 해외로[기사링크] 씀씀이 어렵다더니…작년 관광수지 적자 8년래 최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연휴 기간은 더 이상 '귀향의 아이콘' 이 아닌가 봅니다. 고향이 아닌 해외여행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몇 년 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동남아, 일본, 중국 등지는 비교적 가까운 위치 때문에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해외여행지라고 합니다. 그들의 경제적 여유로움에 부러움과 탄식을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로군요. 사실 본인은 보수적인 성향 때문인지 설 연휴에 가족이나 친척과 시간을 보내지 않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에 대해 줄곧 부정적인 시선이었습니다.(심지어 중고생 때에는 애국심이 부족하다는 생각까지 했었죠.) 물론 '1인 가족' 이나 사정상

[무의도] 2016 병신년 새해 일출

[무의도] 2016 병신년 새해 일출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월 1일

인천의 거잠포라는 곳에서 일출도 볼 수 있다는 말에 새해 첫날 새벽에 달려가 봤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수도권이고 서쪽에서 일출을 본다는 메리트때문인지....사람이 정말 많더군요. ㅠㅠ 그래서 밀리고 밀리다가 거잠포에서는 사람에 떠밀려서 보기 힘들 것 같아 계~속 들어가다보니 어느새 무의도까지 들어가게 되던;; 오래전 친구들과 무의도 가려다가 한명 밖에 안와서 월미도에서 놀다 말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무의도에 처음 와보게 되다니 ㅎㅎ 무의도 페리호, 여기까지 오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보통 동쪽에서 해가 뜬다는걸로 알고 있지만 계절마다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TPE를 이용해보니 선착장 부근에서 보는게 낫겠더군요. 정동을 기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