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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경험 없는 투수 홍승원, 정민태가 극찬한 삼성의 숨겨진 보석!
1군 경험 없는 투수 홍승원, 정민태가 극찬한 삼성의 숨겨진 보석! "1군 기록 0경기. 하지만 124승 레전드 코치는 구위만큼은 네가 1등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팬 여러분, 우리 불펜에 정말 귀한 원석이 빛을 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입단 5년 차, 아직 1군 마운드는 밟아본 적도 없지만 퓨처스리그와 군대(상무)를 거치며 지옥의 파이어볼러로 성장한 투수. 바로 홍승원(24) 선수입니다. 팬들보다 전문가들이 먼저 알아본 재능, 그리고 SSG의 수호신 조병현을 닮았다는 그의 잠재력을 분석해 드립니다. 1. 상무 평정하고 돌아온 홀드왕 홍승원은 2021 삼성 2차 6라운드로 입단했습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묵묵히 실.......

파비오 카스티요 보니까 웬지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파비오 카스티요 스카우팅 리포트 를 보다보니 눈에 띄는 구절이 몇개 있습니다. 카스티요의 주무기는 시속 150km 후반대까지 구속이 올라간다고 알려진 패스트볼이다. 한때 최고 시속 100마일(160km/h)을 기록했던 패스트볼은 유망주 리포트에서 '플러스, 혹은 플러스-플러스 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의 빠르기와 움직임, 종합적인 위력만 따지면 메이저리그에서도 정상급이라는 뜻이다. 지금도 구속만은 KBO리그에서도 단연 돋보인다.(중략)대신 단점도 명백하다. 기록에서 드러나듯이 카스티요의 가장 큰 문제점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제구력이다. 마이너리그 통산 9이닝당 볼넷(BB/9)은 4.2개에 달한다. 그나마 선발로 뛴 올해는 3.8개로 눈꼽만큼 줄어들었다. 카스티요는 어
77km 느린공에 덧붙여...
저는 정민태 롯데 코치가 현대 선수시절이었던 2007년 8월 19일날 사직 직관에서 실제로 70~80km대를 봤습니다. 전광판에 77km가 찍히니까 관중들이 "우와~느리다ㅇㅁㅇ"라고 하더군요.하지만 롯데가 4:3으로 이긴날임 네이버는 2007년 자료 없나요?확인해보려고하니 정민태 코치 선발인지 누구 선발인지 알 수가 없네;;; 어...그런데 2007년에 썼던 글하고 지금 글하고 비교해보니 뭔가 오글거리는게 너무 많군요,제가 아니라 얼빠가 나타나서 작성했나봐요-_-;(특히 맨마지막에 훈남영식이라고 쓴 글귀...얼빠가 아니면 그렇게 못써;;;)그리고 현재는 불영식이 아니라 억삼이 대표별명됐... PS. 지금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77km가 아니라 80km대였던것같습니다...그당시 제 포스팅

2013시즌 5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투수편)
어제 경기를 끝으로 이제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과의 대결이 끝났으니 투수들이 털릴일만 남았다. 하는 전망도 있고, 선발은 그래도 그럭저럭이니 할만하지 않겠느냐 하기도 하는데, 지난시즌에도 기아상대로는 나쁘지 않았으니 지켜봐야지... 오늘은 어제 경기 포함 5경기를 통해 살펴본 투수편... 1) 김성배 (★★★☆) 사실 등판횟수가 많지 않고, 불펜이기에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할지 애매한 감도 있지만, 던지는거 봐서는 올해도 자기 몫은 해줄걸로 보여진다. 문제는 지난시즌처럼 막굴리면 내구성에 한계가 올텐데 그거야 스스로도 어쩔수 없는 문제이니 걱정만 될 뿐이지... 어쨌든 올시즌도 당연히 필승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