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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맥 카탈리나(Catalina) 10.15 포토샵 CS6 실행하기
맥OS가 10.15 카탈리나(Catalina)로 업데이트 되면서 어도비 포토샵 CS6가 64비트 앱 호환성 문제로 실행되지 않더군요! 원래 CS6 는 64비트 어플리케이션이라서 사실 카탈리나에서 실행되는데는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 놈의 어도비 매니저랑 런쳐가 32비트라 카탈리나에서 실행이 안될뿐 입니다. 선 요약 하자면 카탈리나에서 포토샵 CS6를 실행 하려면 그냥 터미널로 실행하면 됩니다. 1. 시스템 환경 설정으로 이동2.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실행3. 좌측메뉴에서 손쉬운 사용 선택 -> 터미널 체크 4. 자물쇠를 잠구고 설정 완료. 5. 파인더에서 포토샵 CS6 폴더로 이동.6. 포토샵 아이콘 오른쪽 버튼 클릭.7. 패키지 내용보기 클릭. (보통 응용프로그램 ->
맥용 영어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
맥용 영어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개인적으로 아주 감사해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PROVOC”이라는 맥에서만 작동하는 영어 단어 암기 프로그램입니다.이 프로그램은 굉장히 오래된 프로그램인데요. 사실, 요즘에는 이 프로그램과 유사하거나 더 좋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있어서 굳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되었지만, 이 프로그램은 제게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랍니다.“영어 단어 암기를 손쉽게 도와주는 프로그램, PROVOC”그 이유는 바로, 제가 이 프로그램을 알기 전과 후의 영어 실력이 확연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영어 공부를 한창 하고 있던 당시, 영어 단어와 숙어 암기가 항상 제게는 큰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나서, 더 이상 이렇게 영어 단어나 숙어 암기로 인해서 고생을 하는 일은 사라지게 되었지요.이 프로그램은 제가 2008년 정도부터 사용했고, 그 이후로도 업데이트가 한 번도 되지 않았으니, 아주 오래된 프로그램이지만, 그래도 당시에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데 꼭 필요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어를 등록하는 창“암기할 단어를 등록하고, 계속된 퀴즈로 단어를 반복해서 암기하는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는 간단합니다. 우선 내가 암기하고자 하는 단어를 등록한 다음에, 그 단어들을 이용해서 계속된 작은 시험을 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엄청난 반복학습을 통해서 단어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지요.수백 개, 수천 개의 단어들도 한 번 등록해놓고, 매일 꾸준히 반복해서 단어 퀴즈를 풀다 보면, 한 달에 3000개 이상의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효과를 보기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 이후부터, 더 이상 영어 시험에서 암기 문제로 고통을 받을 일이 없게 되기도 했지요.△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 테스트 창, 이 중에서 가장 유용한 "5지선다형"“2년간, 매일 3,000번씩 퀴즈를 풀었던 프로그램”저는 이 프로그램을 약 2년간 이용했는데요. 매일 꾸준히 3,000번씩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퀴즈를 풀었더니, 나중에는 13,000개가 넘는 단어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단어를 등록하고, 암기하고를 반복했던 것이지요. 이렇게 등록된 단어는 랜덤으로 추출되게 할 수 있기도 하고, 내가 자주 틀렸거나, 새로 등록해서 난이도가 높게 잡힌 순서대로 퀴즈를 볼 수 있는 옵션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 항상 “높은 난이도”를 기준으로 해서, 제가 자주 틀렸거나, 새롭게 등록한 단어 위주로 퀴즈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단어를 외웠습니다.“PROVOC 단어장을 내가 활용한 방법”제가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던 방법을 한 번 공유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순서대로 정리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1. 단어를 등록한다.2. 단어를 등록할 때, 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눈다.3. 트레이닝 모드(TRAINING MODES)에서 한 번에 500개의 단어씩 테스트 한다. (5지 선다 옵션으로...)4. 500개의 단어 테스트를 하루에 6번씩 반복한다.△ 5지선다형으로 퀴즈를 푸는 모습“각 단어의 품사별로 레이블을 달아서 나눌 수도 있다.”이런 방식을 통해서 단어 암기를 했는데요. 중요한 부분은 “단어를 등록”하는 부분입니다. 단어를 등록할 때, 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데요.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누지 않으면, 단어를 실제로 모르더라도, 단어의 모습만 보고 품사를 유추해서 맞출 수도 있기에,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품사를 나누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여러 가지 형태의 트레이닝 모드”그리고 트레이닝 모드에는 여러 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4지선다 형식으로 문제를 빠르게 풀어나가는 형식이 있고, “WRITTEN TEST” 형식으로 단어의 스펠링까지 정확하게 맞추는 테스트도 있습니다.그 외에도 다른 옵션이 있는데, 저는 무조건 빠르게 “4지 선다”의 옵션으로 설정해두고 한 번에 500개의 “가장 어려운 단어(500 MOST DIFFICULT WORDS)”로 설정해두고 단어를 암기했답니다.△ 한 번 세션을 끝내고 나면 확인할 수 있는 창“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도 있는 프로그램”이제는 윈도우 컴퓨터에서도 “읽기”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만, 맥에서는 과거부터 이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텍스트를 적은 다음에, 시스템 상에서 텍스트를 읽도록 만들 수 있었는데요.이 프로그램은 맥의 이 읽기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이 프로그램에서도 단어를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두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어폰을 끼고, 단어의 발음을 실제로 들으면서 단어를 암기했지요.그래서 단어를 보면서, 발음을 들어보고, 뜻도 동시에 암기할 수 있는 3박자를 한 번에 갖출 수 있었습니다.△ 최근 1주일, 1년 등의 기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기록창“외국어 공부에 최적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요즘에는 이 프로그램과 유사한 프로그램이 많이 나와서, 이 프로그램의 위력이 과거에 미치지 않지만 한 때는 개인적으로는 이 프로그램 하나만으로 “외국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맥북”을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실제로 제 후배들도,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영어 단어 암기를 빠르게 극복해서, 결국 자신이 목표로 하던 “의학전문대학원”에 들어가기도 했지요.여기까지, 개인적으로 뽑을 수 있는 인생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PROVOC”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영어 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지원 운영체제 : 매킨토시분류 : 학습, 외국어 공부 프로그램특징 : 영어 단어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다운로드 링크 : http://www.arizona-software.ch/provoc/다운로드 파일 : ProVoc.app.zip
애플이 팔았던 초고가 제품 베스트 21
아이폰 X 부터였죠? 애플이 내놓은 초고가 아이폰 때문에, 항상 애플 이벤트가 끝나면 뒷말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실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인 것은 맞습니다. 누군가에게 돈 벌어다주는(...) 제품인 노트북보다 비싸니까요. 한국에선 5G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됐습니다만- 하지만 원래, 애플은, 이렇게 비싼 컴퓨터를 파는 회사였습니다. 20세기 숱한 Geek들이 괜히 매킨토시를 보며 손가락을 빨고 있었던게 아니란 말이죠. 얼마나 비싼 제품을 파는 회사였는지,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정리한 기사(링크)를 바탕으로 한번 다시 살펴봅시다. ...참고로, 저는, 가장 비싼 제품이 뭔지, 못맞췄습니다. 21 위 Apple III (1981 년), 3815 달러
패러랠즈 데스크탑 15,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새로 나왔다고 고개를 빼꼼-내미는 SW가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를 돌릴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패러랠즈 데스크탑입니다. 매년 맥OS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버전을 내다가, 이젠 연간 회원 제도로 바뀌어서 굳이 새 버전을 낼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한데... 아무튼, 곧 찾아올 맥 OS 카탈리나와 함께 나온 신 버전입니다. ... 아, 그리고 이젠 모든 구 버전 사용자가 패러랠즈 데스크탑 1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선 뭐가 달라졌을까요? 언제나 대답은 비슷합니다. 새로운 OS를 지원하고, 조금 더 좋아졌습니다. 지난 5년간(?) 한번도 다른 답변을 들은 적 없습니다(...). 다만 크다면 큰 변화가 있는데요. 패러랠즈 데스크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