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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내일 애플 이벤트 정말 기대가 됩니다.
라이젠 리뷰에 이상한 것이 끼어있지만...무시...할 수 없군요. 현재까지 공개된 성능을 (그리고 직접 만져본 성능을) 보면 애플 실리콘은 이미 데탑용에 필적하는 프로세서인 것이 확실한데...과연 내일 새벽 원 모어 띵~에서 어떤 물건이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실 제품이 지금까지의 소문대로 나온다면 맥북 에어 주제에 성능은 맥북 프로인 괴물이 나온다는 얘기? 물론 기존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이라는 벽이 있지만 역사적인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인텔의 운명은...?
애플 실리콘 대 맥프로 성능 대결(?)
Max Yuryev가 테스트한 흥미로운 영상이 있습니다. 이 영상은 사실 아래 영상의 후속입니다. 캐논의 EOS R5로 녹화한 4K/8K 영상을 맥/윈도 환경에서 편집하는 테스트인데...등장한 모든 인텔 머신들-미화 15000달러의 맥프로 포함-이 버거워합니다.물론 근본적인 이유는 캐논으로 촬영된 코덱의 특정한 조합 때문이긴 합니다(HEVC 10bit YUV422).인텔, 엔비디아, AMD모두 현재 이 코텍을 가속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800달러짜리 아이패드 프로에서 작업하니 위 모든 조합을 압도하는 퍼포먼스가 나왔습니다. 그 해답은 당연히 해당 코덱의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전용 로직(ASIC)으로 애플 실리콘(A12Z)에 탑재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미 위 그림에서 보이듯 수많은 전용 가
spss (sav) file ↔︎ dta (stata) file
R의 foreign, haven, readstata13 패키지를 써서 sav 와 dta, R 사이를 오가는데, 나는 급하면 STATA를 쓴다. 그런데,, sav 파일의 variable label이 dta에 적용되지 않는 문제를 발견했는데, (국민건강영양조사, 줄여서 국건영) 데이터가 그랬다. 그냥 multi cursor 를 써서 do file에 일괄 변환 하다가 이런 ReadStat 이라는 아이를 써보니 깔끔하게 잘 된다. https://github.com/WizardMac/ReadStat 컴파일 해야함. 메모차 남김.
애플 실리콘(ARM) 맥에 대한 좀더 추가된 생각
Mac OS는 Mac OS. 실사용자는 아키텍쳐에 따른 차이점을 거의 느낄 수 없을 듯 합니다. 로제타2역시 정말 특별한 앱이 아니고서는 알아서 자동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차이를 알아채기 힘들 것 같은데, 벤치마크 결과에서 볼 수 있듯(구버전 하드웨어 주물러 만든 DTK로 최신 서피스 프로X를 안습하게 만들었다는 해외 평가) 실제 퍼포먼스는 기대 이상이라고 볼 수 있을 듯. 물론 로제타2는 에뮬레이터라기 보다 첫 사용시 될수 있는 한 arm64 네이티브 코드로 번역을 해 놓는 물건이라서 실제 Get Info 등으로 인텔 바이너리인지 확인하기 전에는 사용자는 눈치채기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인텔 특화 명령어를 쓰거나 했다면 안돌아갈 것이니 포기하십쇼. 여기에는 패러럴즈 같은 윈도우 가상화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