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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형 맥북 프로 발표
맥북프로 레티나가 나오고 그렇게 질질 끌고서야 드디어 새 맥북 프로가 나왔네요. 13인치, 15인치 모델이며 디스플레이는 전부 레티나, 그리고 새로이 키보드에 터치바가 추가되었는데, 엔트리버전 1499달러짜리 13인치 모델만 제외입니다. 전반적으로 맥북(그냥 맥북)의 컨셉들을 많이 받아들였습니다. 커지고 포스터치로 작동되는 트랙패드, 버터플라이식 키보드(구림!), 그리고 USB-C 같은 것들 말이죠. 이번엔 표면적으로 USB-C를 좌우에 2개씩 총 4개 갖고 있는데, 그 중 오른쪽 2개는 썬더볼트 3세대 겸용입니다. 2세대는 미니DP 단자 모양이었기 때문에 기존 썬더볼트 기기와 호환하려면 젠더가 필요합니다. 3.5파이는 양심이 있는지 살아남았네요. 재미있는 점은 네개의 USB-C로 모두 충전이

macOS 10.12.1 시에라의 리소스에서 내일모레 발표될 맥북 프로의 이미지가 발견
바로 다음 경로에 있는 리소스에서 발견되었는데, 실제로 열어보니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있더군요. /System/Library/PrivateFrameworks/PassKitUI.framework/Versions/A/Resources/ApplePaySplashSA.tiff 저걸 보면 루머대로 상단에 OLED로 된 바 형태의 터치바가 있고, 그 오른쪽 끝에 터치 ID가 들어가며 파일명에서 알 수 있듯 맥에서도 애플 페이가 지원된다는 것은 확실하군요. 키보드 디자인도 루머대로 12인치 맥북의 그것을 따르고 있고... 한국은 아직 애플 페이가 안되지만...곧 들어온다는 루머는 있죠. 출처: http://www.macrumors.com/2016/10/25/images-of-new-macbook-pro-l

애플의 맥 시리즈 업데이트 발표일이 잡혔네요.
(일부 유저들이)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맥 시리즈의 대량의 업데이트가 예상되는 애플 발표의 시간이 확정되었군요. 현지 기준으로 10월 27일 오전 10시니까 한국에서는 28일 새벽2시가 되겠죠? 저 hello라는 문구는 원조 매킨토시 발표때 인상적으로 사용된 유명한 문구다보니 발표 전체가 맥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확증해준다...는 설이 지배적이죠. 일단은 펑션키가 OLED 터치 패널로 바뀌고 터치ID가 들어가면서 모든 포트가 USB 3.1로 통일된다는 완전 리뉴얼 맥북 프로가 주인공이 될것 같은 분위기죠. 아이맥은 디자인이 바뀔 것 같지는 않은데... 그 외에 루머로는 애매한 위치가 된 11인치 맥북에어는 단종되며 12인치 맥북의 가격이 다운될 것이라고도 하구요. 그런데...
아쿠 툴 제작 - 아이디어 받아요
아주 옛~날에 아쿠 타이머와 아쿠 수집품 관리 스크립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써서 놀랐던 기억이 나서 끄적. 우선 내가 불편해 죽겠으니 만들어야겠는 툴이 몇 개 있는데 대충 적어보자면(1) 챔전/수행 카운터(2) 집 수리/강화/정원/침략 타이머(3) 수집품 관리 스크립 -- 이건 옛날에 php로 대충 만들어둔거 살리고 조금 고치면 될 듯(4) 레시피 관리 스크립 -- 지금도 레시피 공유가 금지되어있다면 private tool을 만들어야 할거 같고(5) 던전 위치 추적 스크립 -- 가끔 딴 생각하다가 던전에서 길 잃었을 때 어디 쯤 인지 계산하는 툴...(6) 각종 장비/수집품 시세 표 (자동) -- 자세한 내용은 일단 비밀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내가 맥을 쓴다는 점이고 (ㅜㅜ) 크롬을 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