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128|아이템:(103)
Tags

Posts

128 posts

신형 맥 프로를 방 안에 들여놔 봤다

새로 맥 프로를 사...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방 안에 잠깐 가져다놔 봤습니다. 제가 무슨 힘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새로 나올 AR 기능을 자랑하고 싶은지, 애플 홈페이지에서 맥 프로 AR 보기 기능을 지원하네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모바일 사파리로, 애플 홈페이지(https://www.apple.com/mac-pro/)에 들어가신 다음, 조금 내리면 보이는 AR로 보기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음, 생각보다 꽤 그럴듯하게, 방에 맥 프로를 들여다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면, 진짜(?) 맥 프로를 보는 것처럼 관찰할 수도 있어요. 사실 예전에 AR 기능 쓰임새 중에서, 물건을 사기 전 미리

맥 “시작 프로그램 추가/삭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5일

맥 “시작 프로그램 추가/삭제”일부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컴퓨터가 켜짐과 동시에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의 경우에는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인데요.이렇게 부팅 시에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싫다면, 등록되어 있는 시작 프로그램에서 제거하면 된답니다.“맥에서 시작 프로그램 등록 & 삭제하기”이번에는 이렇게 맥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우선 등록되어 있는 시작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시작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페이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이동하면 됩니다.1. 사과 모양() 아이콘을 클릭2.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S…) 열기3. “사용자 & 그룹(USERS & GROUPS)” 선택4. “로그인 목록(LOGIN ITEMS)” 탭 선택△ 아래쪽의 +/- 버튼을 누르면 추가 & 삭제를 할 수 있다.“시작 프로그램에서 삭제하기”이 창에 들어오면, 시작 프로그램에 어떤 프로그램들이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여기에서 추가되어 있는 시작 프로그램을 삭제하고자 하면, 프로그램을 선택한 뒤, 아래에 보이는 “+/-“ 버튼 중에서 “-“ 버튼을 누르면 삭제가 가능합니다.또한 프로그램 옆에는 “HIDE”라는 항목에 체크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HIDE” 항목에 체크를 하게 되어도, 부팅 시에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이는 시작 목록에 프로그램은 남겨둔 채로 실행이 되지 않게 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인데요.프로그램을 시작 목록에서 완전히 제외하고 싶을 때는 위의 “-“ 버튼을 누르면 된답니다.△ +버튼을 누른 후, 시작 프로그램에 넣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시작 프로그램에서 프로그램 추가하기”시작 프로그램애 반대로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아래쪽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한 뒤, 실행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등록이 된답니다.“*.APP”라는 확장자를 가지는 파일을 선택해주면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이 된답니다.여기까지, 맥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삭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맥에서 “압축하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1일

맥에서 “압축하기”매킨토시 최신 OS인 “모하비(MOJAVE)”와 “하이 시에라(HIGH SIERRA)”의 경우에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여러 개의 파일을 하나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기존에 이 기능이 맥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지 않았을 때는 다른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압축을 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했던 프로그램은 “CLEAN ARCHIVER”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맥용 압축 프로그램 “CLEAN ARCHIVER” : http://theuranus.tistory.com/5636 “맥에서 분할 압축하기”하지만, 위의 방법을 이용해서는 분할 압축을 할 수 없기에 다른 방법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제가 이용한 가장 쉬운 방법은 오래된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SIMPLY RA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특별히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고도 프로그램만 있으면 가볍게 “분할 압축”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프로그램이었지요.맥용 분할 압축 프로그램 “SIMPLY RAR” : http://theuranus.tistory.com/5665 △ 파인더에서 파일을 클릭한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찾을 수 있는 "압축(COMPRESS)" 버튼“맥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압축하기”하지만, 맥 하이 시에라 이후부터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간편하게 파일이나 폴더를 압축할 수 있으니까요.그 방법도 간단합니다. 내가 압축하고자 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한 후, “CONTROL + 클릭”을 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뒤, “압축(Compress)”를 선택하면 되지요.이렇게 하면, “ZIP” 확장자를 가진 단일 파일로 압축이 진행된답니다. 여기까지, 맥 기본 프로그램을 이용한 “압축”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0일

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세계적인 기업인 애플은 국가별로 다른 제품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자국인 미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가장 저렴하고, 다른 일부 국가들의 경우에는 애플 제품을 아주 비싸게 책정하고 있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아이폰 X를 기준으로는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국가로는 “이탈리아”로 256GB 기준 한화로 1,769,129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가장 저렴한 국가로는 우리와 인접하고 있는 국가인 “일본”이었는데요. 256GB 기준 일본 아이폰 X의 가격은 1,309,051원이었습니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630,000원에 책정되어서 상대적으로 비싸게 판매되는 그룹에 속하지요.“일본에서 구입하면 저렴한 애플 제품들...”이는 단순히 아이폰 X에 한해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맥북이나 아이패드, 아이맥 등에도 적용되지요. 그래서 저도 이 사실을 알고 나서 다른 애플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해보았습니다.홍콩 역시도 저렴한 국가에 속했었지만, 홍콩까지 가는 경비와 시간을 생각해보면, 그다지 이득은 아닌 것 같아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갈 수 있으면서, 동시에 가격차이가 큰 일본 애플 스토어와 국내 애플스토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홈페이지를 통해서 가격을 비교해보니, 일본 애플스토어가 국내 애플스토어에 비해서 제품을 모두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아이폰 X, 맥북 프로 기준 약 30만 원 저렴한 일본 애플스토어 제품”일본 애플 스토어의 경우, 고가품인 아이폰 X나 그 이후에 나온 버전의 경우, 국내와 비교해보면 약 3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편이었습니다.여기에 더 비싼 모델인 맥북 프로나 아이맥 등을 비교해보면, 훨씬 더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맥북 프로의 경우에는 약 50만 원 이상 차이가 나기도 했습니다.“일본 애플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애플 제품”그리고 애플 제품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로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학생이나 교직원 등을 위해서 애플 제품을 저렴하게 할인해서 판매하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데요.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교육 할인 페이지로 들어가면 된답니다. 교육 할인 스토어는 전 세계의 국가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당연히 일본에서도 찾을 수 있답니다.안 그래도 국내 애플 제품 가격보다 일본 애플 제품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여기에 교육 할인 스토어에서 할인까지 받으면 더 저렴하게 애플 제품을 구할 수 있겠지요.일본 애플 교육 할인 스토어 : http://theuranus.tistory.com/5681 “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할 때의 단점”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면 소소한 단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우선 AS 문제인데요.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긴 경우, 요즘에는 국가별로 다른 코드를 부여하고 있어서, AS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래도 정말 AS를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다시 일본에 와서 AS를 받는 것도 한 방법이기도 하겠지요.하지만, 애플 제품을 10년 넘게 사용해오고 있는 제 경험으로는 AS를 받을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10년 전쯤에 출시된 맥북에서는 배터리나 팜레스트 균열 문제가 있었으나, 그 이후의 모델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했으니까요.다른 문제점으로는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돼지코인 110V를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20V를 사용해서, 전원 충전기의 모양이 다른 것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애플 스토어에서 “국가별 전원 코드”를 판매하고 있으니, 그걸 같이 구입하면 되지요. 코드 변환기를 구입해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일본에서 애플 제품 구입하기”일본에는 대도시별로 하나 정도씩은 애플 스토어가 있습니다. 도쿄에는 무려 3개가 있고, 오사카에도 한 곳, 후쿠오카에도 한 곳이 있지요. 그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후쿠오카이고, 후쿠오카의 경우 공항에서 도심까지의 거리가 가장 짧은 도시이기도 하기에 후쿠오카로 애플 제품을 구입하러 가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 편입니다.게다가 일본은 거의 항상 신제품 1차 출시국으로 지정되어서, 우리나라보다 빠르게 신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이렇게 일본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려면, 일본 애플 스토어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직원에게 “TAX-FREE”로 물건을 구입하고자 한다고 하며, “여권”을 보여주면, 비과세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게다가 애플 스토어의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편이기에 언어적인 소통 문제에서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일본에서 아이폰 구입하기 : http://theuranus.tistory.com/4536위의 링크는 제가 작년 3월에 일본에서 아이폰 X를 구입한 경험담인데요. 구매 과정이 보다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직접적으로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위의 글을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여기까지, 일본에서 구입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한 “애플 제품”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