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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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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2013년 8월 1일

개봉일2013.09. 작품 소개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는데… 기대대박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주인공 이종석 출연 우려관상가가 나라의 운명을 바꿔? 흥행예상기대 > 우려 망연자실하다. 올 초에 CJ CGV를 매수할 때만 해도 올 여름 극장가가 이 모양 이 꼴이 될 줄은 몰랐다. ‘퍼시픽림’은 천만에 근접하고, ‘미스터고’는 천만을 넘겨 천오백만을 향해가고, ‘설국열차’는 나의 우려를 뒤엎고 ‘미스터고’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하게는 잘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뭐란 말인가? 현재 스코어 ‘퍼시픽림’은 250만, ‘미스터고’는 125만, ‘설국열차’는 개봉 1주차도 지나지 않았지만 리뷰들을 보아하니 나의 우려가 현

송강호의 "관상"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송강호의 "관상"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30일

오랜만에 송강호도 사극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 기대를 하고 있죠. 송강호는 진짜 윤두서의 자화상을 빼다 박은 느낌이네요.

송강호, 다시 사극에 나오네요. "관상" 입니다.

송강호, 다시 사극에 나오네요. "관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8일

송강호라는 배우를 생각 했을 때, 전 아직까지도 살인의 추억의 이미지가 더 강렬한 편입니다. 놈놈놈에서 역시 상당히 재미있는 배역을 한 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충격을 줬던 모습은 살인의 추억 때였거든요. 굉장히 다양한 역할을 소화 해 내는 배우로서 사극에 나오는 모습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괜찮은 모습이 그동안 꽤 있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흥행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기대 되는 이유는 소화하는 데에 있어서 이 정도면 좋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관상가가 예견한 내용 때문에 권력 암투에 휘말리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좋은 배우들이 꽤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