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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포 없는 짧은 감상평
솔직히 나는 히어로 무비를 좋아하지않는다. , 스파이더맨, 헐크, 아이언맨, 토르, 슈퍼맨, 기타 등등... 이상 내가 한번도 보지않는 영화 또는 만화의 주인공들이다. 이 중, 배트맨이 없는 까닭은 내가 유일하게 본 히어로 무비가 이기 때문이다. 역시 마찬가지로 본 적이 없었다. 강남 메가박스에서 1회차 보고 오다. 워낙 말이 많았고, 올해의 화제작은 이미 정해져있었으며 이제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나오느냐만 남았다. 이제 적어도 2~3주가량 이글루스 영화밸리는 배트맨으로 도배될 것이고 그만큼 수많은 이야기들이 반복되고 또 반복되어 몇주 지나면 다들 똑같은 말들을 하고 있겠지만 이렇게 회자될 영화는 개봉일 처음으로 보고
![[다크나이트 라이즈]훌륭한 유종의 미학...](https://img.zoomtrend.com/2012/07/19/c0078289_50076d76a76ee.jpg)
[다크나이트 라이즈]훌륭한 유종의 미학...
훌륭하다. 이렇게 마무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1마이클 잭슨의 디스이즈잇 이후로 극장에서 박수갈채를 체험하긴 오랜만이다.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가기까지 IMAX의 거의 모든 관객이 자리를 뜨지 않았다. 다크나이트가 시리즈의 절정에 다다른 작품이라면, 라이즈는 시리즈의 아주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준다. 2. 다크나이트가 재미있나 라이즈가 재미있나 이건 단순한 우문에 불과하다. 솔직히 말하면 다소 아쉬운 장면이 드문드문 나오긴 하나, 이건 다크나이트가 관객의 눈을 엄청 높여버린 탓이 크다. 만약 어벤져스가 라이즈 개봉 이후에 나왔다면, 우리는 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다. 화려하고 끝인 블록버스터와, 이야기가 액션을 지워버리는 블록버스터는 그야말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새로운 프로모션 포스터 5장 공개
개봉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프로모션 포스터 5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이걸 본 감상은... 영화 포스터라기보다는 장난감 표지 같은 느낌이; 뭔가 이 영화 포스터 만드는 센스가 영 아닌 것 같아요; 지난번에 캐릭터 포스터들이 공개됐을 때도 같은 느낌이었는데, '다크 나이트' 때의 그 간지나는 포스터 제작 센스는 어딜 가고 포스터가 다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티저 포스터까지만 해도 간지나게 잘 만들었는데 정작 본 포스터들은 다 뭔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우리나라에 7월 19일에 개봉되며 크리스찬 베일이 브루스 웨인(배트맨)을, 앤 헤서웨이가 악역인 셀리나 카일(캣 우먼)을, 톰 하디가 악역인 베인을, 마이클 케인이 초인 집사(...) 알프레드를, 마리온 꼬띨라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와 배너 포스터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들. 우리나라 버전도 공개되었는데 왠지 '다크 나이트 라이즈'라고 한글로 써있는 걸 보니 묘하게 어색한 느낌이... 이번에는 배트맨, 베인, 캣우먼 3인방한테만 포스터 비중을 몰아주는군요. 마지막인데 다른 캐릭터들도 포스터 한장씩은 할애해주지. 뭐 '다크 나이트' 때 포스터가 얼마나 많았는지를 생각하면 이번에도 이걸로 끝은 아닐 것 같지만... 얼마 전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공개된 포스터의 국내판. 팬 포스터 같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확실히 보다 보면 다른 포스터들과 비교할 때 색도 이질적이고, 구도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티저 포스터에 비해 본 포스터도 캐릭터 포스터도 별로 이미지가 멋지게 안 나온 듯. 개인적으로는 배너 포스터들이 캐릭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