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라이즈]훌륭한 유종의 미학...

여기는 호밀밭|2012년 7월 19일
Posts
[다크나이트 라이즈]훌륭한 유종의 미학...

[다크나이트 라이즈]훌륭한 유종의 미학...

여기는 호밀밭|2012년 7월 19일

훌륭하다. 이렇게 마무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1마이클 잭슨의 디스이즈잇 이후로 극장에서 박수갈채를 체험하긴 오랜만이다.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가기까지 IMAX의 거의 모든 관객이 자리를 뜨지 않았다. 다크나이트가 시리즈의 절정에 다다른 작품이라면, 라이즈는 시리즈의 아주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준다. 2. 다크나이트가 재미있나 라이즈가 재미있나 이건 단순한 우문에 불과하다. 솔직히 말하면 다소 아쉬운 장면이 드문드문 나오긴 하나, 이건 다크나이트가 관객의 눈을 엄청 높여버린 탓이 크다. 만약 어벤져스가 라이즈 개봉 이후에 나왔다면, 우리는 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다. 화려하고 끝인 블록버스터와, 이야기가 액션을 지워버리는 블록버스터는 그야말로

Related Posts

3 posts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그동안 20년이 되어 1편과 달리 변한 것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그동안 20년이 되어 1편과 달리 변한 것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그동안 20년이 되어 1편과 달리 변한 것들!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과거와는 달라져 도태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시대를 역행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퇴출되는 분야도 있죠. 그런 분야 중 하나가 잡지나 신문사가 아닐까합니다. 이 분야는 현재 인터넷 발달과 영상 중심으로 시대가 변하며 소외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이상 실물 잡지를 보기보다는 온라인으로 보죠. 잡지 영향력도 이제는 인플루언서보다 못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잡지에 기고한 글보다는 SNS에 올린 글이 더 파급력을 갖게 된 시대죠. 잡지보다는 오히려 개인이 갖고 있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줄거리 캐릭터 - 20년 후 갑을관계가 달라졌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줄거리 캐릭터 - 20년 후 갑을관계가 달라졌다!

레드써니의 Project-R|2026년 4월 10일

얼마 전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봉을 코앞에 둔 지금, 베일에 쌓였던 캐릭터들의 소개와 20년 뒤 변화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올리고 있습니다. 는 1편의 메가폰을 잡았던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은 스마트폰의 등장과 인쇄 매체의 쇠퇴라는 현실적인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이번 속편을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변화된 세상 속에서 영화의 주인공 미란다 (메릴 스트립), 앤디(앤 해서웨이), 에밀리(에밀리 블런트)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1편에서는 어떤 모습이었고, 2편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지 정리해봅니다. 카리스마는 여전, 하지만 벼랑 끝.......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정보 20년 만의 속편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메릴스트립 여배우 귀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정보 20년 만의 속편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메릴스트립 여배우 귀환!

2006년 '로렌 와이스 버거' 작가의 동명 소설을 '데이빗 프랭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배우가 출연한 는 개봉 당시 제작비 약 3,500만 달러로 북미에서만 1억 2,4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였으며, 월드 박스 오피스로는 3억 달러를 넘는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여자들이 알고 싶은 성공과 사랑에 대한 라이프 스타일 리스트 장르였던 는 한국에서도 통하여 최종 170만 명이 넘는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였습니다. 2006년 당시로는 중박 정도는 되는 흥행 성적의 관객수라고 할 수 있을듯합니다. 2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전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