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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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본 기념!! - 베인X톰 하디 특집!!

다크나이트 라이즈 본 기념!! - 베인X톰 하디 특집!!

My planet - 아이고...;;;|2012년 7월 24일

멋쟁이 신사가 두명!!개인적으론 라이즈의 또 다른 주연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베인역의 톰 하디입니다.블랙호크다운의 단역에서 어느새 인셉션,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워리어, 디스민즈 워,다크나이트 라이즈에 출연에 이어매드맥스4도 촬영중이더군요.생각보다 본 영화가 많았다는데 한번 놀라고 대부분의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데두번 놀라는 멋진 배우가 아닌가 합니다. 최근작인 디스민즈워가 약간 죽쑨감이 있긴한데 톰 하디 문제는 아니고 개인적으론 영화도 재미났거든요. 여하간 이번 다크 나이트는 악역으로서 톰 하디에게 상당한 경험치와 이미지를 남겨주지 않았나 합니다. 거기에 더해 긔여운 썬탠도 말이죠. 볼의 저 연지곤지 어쩔...ㅋ사실 인셉션에서 보여준 연기가 남긴 인텔리한 이미지가 워낙 강하게 남아 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추격전 장면은 옥에 티?

‘다크 나이트 라이즈’ 추격전 장면은 옥에 티?

※ 본 포스팅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개봉 이후 주말이 지나며 다양한 평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걸작이라며 만족스럽다는 호평도 있지만 전작 ‘배트맨 비긴즈’나 ‘다크 나이트’와 비교해 못하다는 평도 있고 배트맨의 세계관이나 삼부작에 무관심한 상태에서 관람해 지루했다는 혹평도 있습니다. 아마도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개봉일을 목 빠지게 기다렸다 예매 전쟁을 이겨내고 개봉 초기에 관람해 만족스러워한 열혈 팬의 입소문을 전적으로 신뢰한 일반 관객이라면 165분의 긴 러닝 타임이 부담스러우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대중 매체를 통해 슈퍼 히어로를 쉽게 접하며 성장하는 미국과 달리 슈퍼 히어로가 소수의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하)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4일

결국에는 또 다시 분량이 두배가 되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리뷰는 사정없이 길어졌고, 리뷰가 둘로 나눠져서, 다른 리뷰들 사이에 끼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죠. 게다가 같은 날 명탐정 코난 극장판까지 봐 버린 관계로 리뷰를 둘로 나눠서 나머지 절반은 그 다음날 공개가 되어버리는 상황으로 내몰리기까지 했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반기지 않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생각해 보니 과거의 선례가 있기는 해서 말이죠. 리뷰 상편은 이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3. 라이즈, 뚜껑을 열다 (계속)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이 터치는 생각 이상으로 강렬하고, 또한 매력적으로 작용이 됩니다. 관객에게 더 많은 과정의 이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상)

다크나이트 라이즈 연속 리뷰 (상)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2일

슬슬 올해의 기다림도 막판이 되어 갑니다. 물론 아직 007이 공개가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다림이 끝났다는 말은 도저히 할 수 없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일단은 올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에 기대했던 물건들은 거의 다 공개가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가 아무래도 마지막 포문을 열어 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말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예매 전쟁이라는 것을 굉장히 심하게 겪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1. 작품 들어가기 전 항상 하는 이야기 작품 들어가 항상 이야기 하는 바 이지만, 다크나이트는 엄청난 작품이었습니다. 상업적인 힘과 작품성 사이의 균영을 잘 잡는다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죠. 그 균형은 항상 논란의 여지가 있어왔고, 둘중 하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