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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대전 주간소식 - 2026년 3월 3주

요즘대전 주간소식 - 2026년 3월 3주

대전 시정 뉴스 모아보기! 요즘대전: 주간소식에서 매주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이슈를 한눈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주말 개방이 확대됩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기관별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며, 더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전의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 기반시설을 착공합니다. 도시철도와 연계한 환승 체계를 구축해 더욱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부터 대전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상징물까지 도시 곳곳에 숨겨진 명작을 소개합니다. 대전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불의 예술가 이종수와 팝아트의 아.......

대전의 10만 전 구석기시대-뗀석기 in 용호동(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

대전의 10만 전 구석기시대-뗀석기 in 용호동(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

이곳은 유성구 노은동에 있는 대전선사박물관으로, 대전시립박물관의 분관입니다. 대전 둔산지구와 노은지구 등을 개발할 때 선사유적지가 여러 곳 발견됐는데, 둔산지구 조성할 때 발굴된 선사유적지는 ‘둔산선사유적지’라는 공원으로 남을 수 있었습니다. 노은지구를 개발할 때도 선사유적지가 발견되었는데 이곳에 대전선사박물관을 세웠습니다. 지금 대전선사박물관에서는 대덕구의 중요 선사유적지인 용호동 발굴 유물을 중심으로 특별전을 하는데요. 대전 시민인 우리가 대전의 오랜 역사에 관심을 두는 것은 당연합니다. 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 [뗀석기 in 용호동] 장소: 2층 기획전시실 날짜: 2025. 11.11.~2026. 5.31. 시간: 동절기(1.......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에서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 작가와의 대화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에서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 작가와의 대화

대전시립미술관의 열린수장고는 국내 공립미술관 최초의 개방형 수장고로, 소장품을 중심으로 작가의 세계를 깊이 있게 조망하며 관람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3월 3일부터 열린수장고에서 기획전인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대전 지역 청년 작가인 스텔라 수진을 소개하는 전시로 22년 미술관이 수집한 ‘생명의 나무 1&2(2021)’을 중심으로 도상을 해체하고 재구성하여 회화의 서사적 가능성을 확장해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합니다.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 전시 개요 ·주 소: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5,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전시기간: 2026.......

1968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의 기록, 시민에게 열린 충남대학교 박물관

1968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의 기록, 시민에게 열린 충남대학교 박물관

차가웠던 공기가 제법 부드러워진 3월, 대전 충남대학교에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 학기의 활기로 가득 찬 캠퍼스는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충남대 대덕캠퍼스 정문에서 약 10분, 서문에서는 5분 정도 산책하듯 걷다 보면 오랜 시간의 기록을 품고 있는 건물, '충남대학교 박물관'에 다다르게 됩니다. 1968년 개관한 이래로 대전과 충청 지역의 문화를 지켜온 이곳은 단순한 유물 보존 공간이 아닙니다. 학교의 70년 역사와 위상에 걸맞게 학술연구와 사회교육을 아우르는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지역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가치 창출 선도"라는 비전 아래 대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