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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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로역 근처 전시공간들을 소개합니다

대전 중앙로역 근처 전시공간들을 소개합니다

대전의 중심지 중앙로역은 시민분들도 자주 방문하고, 성심당에 빵 사러온 여행객 분들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항상 붐비는데요 빵 사러 온김에 문화생활도 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복합문화공간들이 많아 함께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정영복 미술공간 정영복 미술공간 주소: 대전 중앙로 112번길 29 운영시간: 매일 11:00~17:00 전화번호: 070-8680-8435 미디어아트 갤러리인 정영복 미술공간은 총 3층으로 되어있는 전시공간으로 1층엔 작가님의 작품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는 작품으로 만든 미디어아트가 펼쳐져 있습니다. 3층으로 올라가면 작가님의 일대기와 더 많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에서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 작가와의 대화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에서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 작가와의 대화

대전시립미술관의 열린수장고는 국내 공립미술관 최초의 개방형 수장고로, 소장품을 중심으로 작가의 세계를 깊이 있게 조망하며 관람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3월 3일부터 열린수장고에서 기획전인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대전 지역 청년 작가인 스텔라 수진을 소개하는 전시로 22년 미술관이 수집한 ‘생명의 나무 1&2(2021)’을 중심으로 도상을 해체하고 재구성하여 회화의 서사적 가능성을 확장해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합니다.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 전시 개요 ·주 소: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5,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전시기간: 2026.......

1968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의 기록, 시민에게 열린 충남대학교 박물관

1968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의 기록, 시민에게 열린 충남대학교 박물관

차가웠던 공기가 제법 부드러워진 3월, 대전 충남대학교에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습니다. 새 학기의 활기로 가득 찬 캠퍼스는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충남대 대덕캠퍼스 정문에서 약 10분, 서문에서는 5분 정도 산책하듯 걷다 보면 오랜 시간의 기록을 품고 있는 건물, '충남대학교 박물관'에 다다르게 됩니다. 1968년 개관한 이래로 대전과 충청 지역의 문화를 지켜온 이곳은 단순한 유물 보존 공간이 아닙니다. 학교의 70년 역사와 위상에 걸맞게 학술연구와 사회교육을 아우르는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지역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가치 창출 선도"라는 비전 아래 대전 시.......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계획 발표!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계획 발표!

최근 대전 원도심에 성심당과 다양한 문화 공간이 탄생하고 있지만 여전히 신도심과의 상대적 격차가 상당합니다. 이에 대전광역시는 예술로 숨시는 원도심을 조성하고, 일류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번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이번 특화 문화시설 확충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문화자치입니다. 문화자산의 불균형을 해소해 모든 시민이, 어디서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두번째, 도시재생입니다. 원도심이 품고 있는 고유의 역사성에 현대 예술을 결합해 원도심의 주요 공간을 새롭게 재생하겠습니다. 마지막, 예술복지입니다. 예술이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