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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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자료를 쉽고 재미있게!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귀중한 자료를 쉽고 재미있게!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대전을 방문할 때마다 항상 지나쳐 왔던 '천연기념물센터'. 목련이 필 무렵 잠시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들렀던 기억이 있는데요. 잠시 들렀는데도 전시관이 굉장히 잘 되어 있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있어서 다음에 대전에 오면 꼭 방문해야지 기억하고 있다가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천연기념물센터는 우리나라 유일의 자연유산 전문 전시관입니다. 우리나라의 귀중한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과 명승이 후손에게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그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들 교육에도 좋지만 어른이 될수록 바쁜 일상에 잊고 지냈던 '동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 오!월에 장미! 보타니컬아트展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 오!월에 장미! 보타니컬아트展

도심에서 식물을 접하기 좋은 대전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에 다녀 왔습니다. 열대식물원은 장미꽃이 화분에 심어져 활짝 피어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 잡습니다. 한밭수묵원은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수목원으로 각종식물 유전자원의 수집, 보전,전시, 등의 역할수행과 자연체험학습의 장, 푸르름을 만끽하며 숼 수 있는 시민 휴식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자연 환경의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체험중심의 다양한 산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건전한 시민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는 한밭수목원입니다. 열대수목원 입구에는 식물원이 조성 되어 있습니다. 나무로 만든 피노키오 인형과 포토존을 마련되.......

미전 박정민 화가 개인전 '희망이야기' 탄방동 '갤러리 탄'에서 5월 31일까지

미전 박정민 화가 개인전 '희망이야기' 탄방동 '갤러리 탄'에서 5월 31일까지

저는 늘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자작나무와 해바라기의 화가 박정민의 개인전 '희망 이야기'가 '갤러리 탄'에서 열립니다. 지난 2018년 10월 대청문화전지시관에서 열렸던 개인전에 이어 거의 4년 만의 전시회인데요. 원래 이듬해 연이어 전시를 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미루어 왔다고 해요.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자작나무와 봄의 대표적인 꽃 개나리입니다. 70여 점의 전시 작품은 '봄 이야기'와 '희망 이야기' 두 개의 큰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작품은 전반적으로 화사하고 청청한 느낌을 주는 꽃과 나무, 숲과 들판입니다. 박정민 화가는 한동안 자작나무 화가로 불렸어요.......

대전의 근대건축전 '짓다 그리고 담다'

대전의 근대건축전 '짓다 그리고 담다'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충남도청사) 기획전시실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들어선 근대건축물을 중심으로 한 건축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짓다 그리고 담다'전인데요. 지난해 12월 23일 시작돼 오는 3월 27일까지 전시됩니다. 전시물은 모두 5개 파트로 나뉘었어요. 1. 대전역을 세우다 2. 충남도청, 대전으로 오다 3. 대전의 상업과 산업 문화유산 4. 교육과 종교 건물을 세우다 5. 우리 손으로 짓다 입니다. 국가등록 문화재와 시 유형문화재, 시 문화재 자료로 구분되는 대전지역의 근대문화유산은 주로 중구 원동과 인동, 대흥동, 은행동, 선화동 등, 지금은 원도심으로 불리는 지역에 집중돼 있습니다. 1905년 경부선 철도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