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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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갤러리 <보이는 소리>,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예술 전시
시각 예술과 청각 예술은 인류 예술문화의 두 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예술가들이 매체의 한계를 넘어 시각과 청각이 함께 담긴 작품들을 만들고자 노력해왔는데요. 대전신세계갤러리에서 2023년 첫 번째 전시로 시각과 청각을 함께 담은 전시 <<보이는 소리>> 가 진행되고 있다고하여 방문해보았습니다. 신성철 전시장에 놓인 피아노의 건반을 누르면 울려 퍼지는 음의 변화의 따라 연결된 작은 전구들이 빛이 발하는 작품으로 작은 빛들이 모여 거대한 형상이 되는 관객 참여형 작품입니다. 신성철 작가는 공예, 소프트웨어, 전자 설계를 전공하고 DJ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3년부터 공연, 런칭쇼, 촬영 분야.......

뉴 스타일, 이응노 - 왜 볼 만한가?
화가의 세상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해주는 전시가 이응노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술을 공부하기 위해 프랑스에 갔던 이응노.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는 데에 있어 겁이 없던 이응노. 작품을 통해서 자신의 특별적 철학을 표현했던 이응노. 한국에서 태어나고 유럽(프랑스)에 건너가고, 작품에 전통 모티브와 서구적 미술의 요소를 종합한 이응노 화백은 우리가 아는 이응노입니다. 이번 새로운 전시는 관람객에게 무엇을 소개할까요? 전시는 크게 주제 4가지로 나뉘는데요. 1전시실은 ‘1960~1970년대 마스터의 전환점’, 2전시실은 ‘추상화의 형성’, 3전시실은 ‘추상의 조각과 조각의 드로잉’, 4전시실.......

봄의 초입에서 만나본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라이프'라는 보도사진 분야의 유명한 잡지사는 20세기 현대사에서 굵직굵직한 사진들을 찍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누렸으며 사진기자들은 전 세계에서 유명세를 탈 수 있었던 잡지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제2차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기타 수많은 지역 분쟁 등을 담았으며, 그 사진들은 생동감이 넘치면서 감동을 선사해 주기도 했던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대전엑스포광장 입구에 있는 아트센터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세월을 필름 카메라와 함께 했는데요. 이제는 사진을 출력하지 않고 디지털의 형태로 간직하게 된 시간도 오래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집에 가면 하나씩은.......

올 가을 꼭 가봐야할 전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 미래도시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지금!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 미래도시’라는 특별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는 기술과 자연, 인간을 통합하는 격년제 예술 프로젝트로, 2000년도부터 대전FAST, 프로젝트대전 등 다양한 이름으로 진행해 왔는데요. ‘과학도시’라는 대전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과학 관련 주제의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과학예술 융복합’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예술의 중심도시 대전’이라는 대전시의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는 '대전비엔날레 : 바이오', '대전비엔날레 : AI'를 개최했는데요. 올해는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