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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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은, 충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충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충남대 정문 들어서자마자 바로 우측에 있습니다. 정심화홀 바로 앞 작은 건물 지하에 위치하고 있지요. 주차는 정심화홀 뒤편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충남대학교 재학생들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충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개방한답니다. 휴관일은 공휴일과 충남대학교 개교기념일인 5월 25일이랍니다. 단체 예약 및 해설이 필요하실 경우, 관람 1주일 전에 전화로 하시면 됩니다. 문의: 042-821-5291~2 자연사박물관으로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충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충남대학교 내 자연사 관련 연.......

지폐에도 역사가 있어요! 대전화폐박물관
여러분, 지폐에도 역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우리가 사용하는 지폐도 역사적 흐름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해 왔는데요. 지폐의 역사를 알기 위해 대전 화폐박물관에 방문해 봤습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화폐박물관 2층으로 올라가면 ‘제2전시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지폐역사관으로 지폐의 역사와 더불어 일제강점기 때의 은행권과 광복 후의 조선은행권, 그리고 한국은행권까지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지폐의 역사를 살펴보자면 중국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요. 지폐가 세계 최초로 사용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000여 년 전인 997년 중국 북송시대였습니다. 지금의 사천에서 발행된 예탁증서 형태인 ‘교자’라는 사찰.......

이색전시 '페르소나 : 나 아닌 모든 나'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하루가 다르게 기온은 높아지고 계절은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조금은 더위를 식혀줄 이색 전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분관인 대전창작센터에서는 지난 5월 24일부터 '페르소나 : 나 아닌 모든 나'라는 주제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페르소나'는 그리스 어원의 '가면'을 나타내는 라틴어로 외적인 인격, 가면을 쓴 인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연극배우가 쓰는 가면과 같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다른 인격이나 본성을 뜻하기도 합니다. '나 아닌 모든 나'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만드는 전시입니다. 먼.......

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예술 감성 올리고 산책로 따라 힐링하는 수도산의 테미근린공원
햇살이 뜨거워지는 여름이 성큼 다가오니 싱그러운 숲 사이로 걷고 싶어집니다. 문화· 예술이 더해지면 발걸음이 왠지 더 가벼워질 것 같은데요. 그런 면에서 테미근린공원은 테미예술창작센터가 바로 옆에 있어 힐링하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테미예술창작센터는 이 전시 중에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입주작가 레지던시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과 대구 각 지역을 대표하는 레지던시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전시입니다. 다파티스트 외전은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11명의 작품들로 전시되었습니다.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를 의미하는 다파티스트 DAF(Daegu Art Factory) Artist가 소속 레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