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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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posts[영화] 어쌔신 크리드
나는 히트맨 영화도 재밌게 본 사람이다. 이 영화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 이 정도 캐스팅을 들여서 찍을 영화인가하면 그건 아니다.그러고보면 제래미 아이언스는 은근히 유행하는 스타일의 대작영화에 나왔는데 정작 영화가 기대만 못한 경우가 종종 있더라.그 영화들도 영화 자체는 재밌는데 그정도급 배우를 쓸 정도인가 하면 배우가 아깝지. 결국 영화 자체의 목표는 더 높은데 영화의 결과물은 허들을 못 넘은 셈. sky 노리는 친구랑 인서울 목표인 아이랑 성적이 같으면 안되지 암. 흥행영화와 연기력이 평가되는 영화 모두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마이클 패스밴더가 주인공인 탓에 이퀼리브리엄 같은 영화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그 쪽은 흥행배우와 연기력 좋은 젊은 배우라는 커리어 사이에 거친 경우인 걸 감안

영화 어쌔신 크리드
지난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를 3D로 관람했다. 유비소프트에서 제작한 동명 게임이 원작이다. 우선 이 영화에서 반가웠던 것은 같은 시기에 개봉한 영화 얼라이드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가 또 출연한다는 점이었다. 머리색을 동양적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흑발로 바꾸어 얼라이드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었지만. 이 영화의 묘미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연기하는 주인공 칼럼 린치가 마리옹 꼬띠아르가 연기하는 과학자 소피아 라이킨이 개발한 기계 애니머스에 접촉하여 500년 전 조상의 과거를 회상 및 재연하는 장면이라 하겠다. 이 영화는 인간의 유전자에는 선조의 기억이 모두 저장되어 있다는

어쌔신 크리드 -엉덩이 엉덩이 안의 신조
예고편 볼때부터 폭망할거 같았고 평론가 평가도 폭망하고 해외 흥행도 폭망하고 국내 개봉해서도 폭망중인 폭망영화 어쌔신크리드 보고왔습니다. 뭐.. 폭망 영화 맞습니다. 영화가 불필요한 부분에서는 과하게 설명적이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두루뭉실하게 넘겨요. 인물에 대한 설명이 허술해서 매력이 안생기고 스토리는 황망하고 액션신은 과거파트에만 몰려있어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대파트는 지루하기 짝이 없네요. 그 액션도 반복되는 애니머스 구동신 끼워넣기로 템포 엄청 끊어먹고요. 그나마 이 영화에서 제일 볼만한게 건물들을 뛰어다니면서 적들을 물리치는 어쌔신들인데 그 장면에 애니머스는 대체 몇번을 나오는거야? 신뢰의 도약 장면도 풀로 안보여주고 애니머스로 끊을때는 분노가 치밀 지경. 그러면서도 그와중에 후속작

국내 박스오피스 '너의 이름은' 250만명 돌파
'너의 이름은'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아나'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었으나 실제로는 주말 관객이 꽤 차이가 났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1.7% 감소한 74만명, 누적관객수는 248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203억 3천만원. 월요일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250만명을 돌파한 상황. 역대 국내에 개봉 일본 애니 중에서는 2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1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 - 301만 5천명 2위 너의 이름은 248만 9천명 3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추정 220만명 4위 벼랑 위의 포뇨 - 152만 2천명 5위 마루 밑 아리에티 -108만 4천명 300만 돌파가 가시권으로 보입니다만, 변수가 있습니다. 이번주에 개봉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