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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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오브 헤븐 감독판 차이점 정리, 극장판과 달라진 장면과 러닝타임

킹덤 오브 헤븐 감독판 차이점 정리, 극장판과 달라진 장면과 러닝타임

킹덤 오브 헤븐 Kingdom of Heaven, 2005 · 감독 리들리 스콧 · 장르 액션, 모험, 드라마, 역사, 전쟁 · 상영 시간 2시간 17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영국, 독일, 스페인, 모로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그 영혼은 자네 거야. 왕이나 권력자와 승부를 겨뤄도 말이야. 2005년에 개봉한 은 공개 당시와 지금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작품입니다. 개봉 당시에는 다소 산만하다는 반응과 함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른 뒤 감독판이 재조명되면서 전혀 다른 영화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같은 이야기인데.......

킹덤 오브 헤븐, 2005

DID U MISS ME ?|2019년 8월 1일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관람 포맷은 감독판. 리들리 스콧의 또다른 대서사시. 전쟁의 디테일이 다소 아쉽고, 약간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서사 구조가 서운하지만 그럼에도 이런 규모의 이런 이야기를 또 보기란 어려울 거라 생각한다. 존나 웃긴 건, 이 영화 개봉 당시 극장에서 처음 봤을 때 내가 중학생쯤이었는데 보면서 더럽게 지루 했다는 거다. 영화 보면서, 특히 극장에서 보면서는 더더욱 영화 중간에 퇴장하는 일이 없는데 내 인생 유일한 중간 퇴장 영화가 바로 이 영화였다. 그것도 영영 나가버린 건 아니었고 화장실도 갔다가 체조도 좀 하고 다시 들어간 것이긴 했지만, 어쨌거나 지금까지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음. 그 정도로 재미 없었던 첫 인상의 영화였다는 것. 그리고 반전은 몇 년 뒤, 역시 감독판에서

영화 어쌔신 크리드

영화 어쌔신 크리드

지난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를 3D로 관람했다. 유비소프트에서 제작한 동명 게임이 원작이다. 우선 이 영화에서 반가웠던 것은 같은 시기에 개봉한 영화 얼라이드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가 또 출연한다는 점이었다. 머리색을 동양적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흑발로 바꾸어 얼라이드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었지만. 이 영화의 묘미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연기하는 주인공 칼럼 린치가 마리옹 꼬띠아르가 연기하는 과학자 소피아 라이킨이 개발한 기계 애니머스에 접촉하여 500년 전 조상의 과거를 회상 및 재연하는 장면이라 하겠다. 이 영화는 인간의 유전자에는 선조의 기억이 모두 저장되어 있다는

어쌔신 크리드.

어쌔신 크리드.

경당|2015년 3월 29일

유비소프트의 걸작. DNA를 통해 조상의 기억을 볼 수 있는 애니머스라는 기계를 통해 페이크 주인공인 데스몬드의 먼 조상인 알타이르-이븐-라 아하드가 되어 십자군 전쟁 동안 암살대상들을 척살하는 것이 목적이다. 나온지는 굉장히 오래된 게임이지만 해본 것은 작년...? 난 얼리버드랑 거리가 멀어서(...) 하여튼 게임을 시작하면 데스몬드라는 닝겐이 되어 루시라는 아가씨와 워렌 영감의 조언이나 상황설정을 듣는데 듣다보면 정신나간 상황이란 걸 알 수 있다. 주인공인 데스몬드는 앱스테르고라는 기업에 납치당한 상황(...) 그리고 앱스테르고가 찾고 싶은 무언가를 위해 조상의 DNA 기억과 접속해야 하는 기억셔틀이 되어있다. 실질적인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알타이르 이븐 라 아하드. 중세시대 마시아프 요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