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 posts![[12년 전 오늘] (국내여행 이태원) 이슬람 서울중앙성원 한국 이슬람교 중앙회 (이태원서 만난 무함마드)](https://img.zoomtrend.com/2023/11/30/60aabc5a-88a4-5b52-997a-7b4dea19d5dd.jpg)

(인도 콜카타 / 콜카타 도보 여행 #14) 영국이 통치하던 인도 제국 시절의 건축물이 많이 남아있는 도시 <이슬람 지구>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 이 포스트에는 생고기 사진이 들어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기가 불편하신 분들은 이 글을 보지 말아 주세요.) 모스크가 보이는 것을 보니 제가 무슬림들이 주로 사는 지역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인도의 무슬림들은 보통 이 모스크를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마을을 만들죠. 그래서 모스크를 발견한다면 그 주변에 무슬림들이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 얘기는 소고기를 맛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과 연결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인도에서는 소고기를 못 먹는다고 알고 계실 텐데, 사실 이건 힌두교를 믿는 분들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고, 무슬림들은 소고기를 즐겨 먹습니다. 소고기 생산량도 꽤 많아서 세계.......
거머리 무당 (Dukun Lintah.1981)
1981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아킬 안와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에서 Dukun은 인도네시아어로 무당(샤먼), Lintah는 거머리란 뜻이 있다. 내용은 ‘헨니’와 ‘누딘’은 연인 사이였는데 헨니의 아버지 ‘러스탐’에게 교재를 허락 받지 못했고, 러스탐은 ‘헨드라’의 아버지인 ‘히다얏’에게 많은 빚을 졌기 때문에 헨니를 헨드라와 결혼시키려고 하는 상황에, 헨드라가 헨니한테 반해서 대쉬하지만 거절 당하고. 최면술을 사용해서 꼬시려다가 실패한 이후, 헨니는 어머니의 허락 하에 누딘과 결혼하는데 성공했으나, 그에 앙심을 품은 헨드라가 거머리 무당을 찾아가 누딘에게 흑마술을 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Lintah의 뜻 그대로 거머리가 나오는데. 정확히는, 작중에 무당이 사용하는
마술 아기 (Bayi Ajaib.1982)
1982년에 인도네시아에서 ‘틴드라 렝갓’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코심’과 ‘도르만’은 라이벌 관계로 마을 촌장의 자리를 두고 다투었는데 어느날 코심이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아내 부자가 되어 마을 사람들한테 돈을 나누어 주어 민심을 얻고, 아내 ‘수미’가 임신을 해서 겹경사가 생겼는데 이를 시기한 도르만이 자신의 사악한 조상인 ‘알베르토 도미닉’의 영혼에게 간청하여 코심의 집안에 재앙을 내리기 위해 조상묘의 비석을 가지고 와서 코심의 집 근처에 세워 놓고. 그 이후 수미가 알베르토의 악령에 씌인 채 출산을 하여 태어난 아이 ‘디디’의 성장 과정에서 이상한 일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 ‘알베르토 도미닉’은 포르투갈 출신의 사람으로 마을 촌장이었는데 사악한 짓을 일삼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