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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삼촌 출연진 등장인물 몇부작 업로드 일정 시간 줄거리 제작비 정보
삼식이 삼촌 출연진 등장인물 몇부작 업로드 일정 시간 줄거리 제작비 정보 송강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하여 화제를 모은 디즈니 플러스의 '삼식이 삼촌'이 5월 15일에 공개가 됩니다. 이번 시리즈는 총 16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제작비는 한화 약 400억 원이라고 하는데요. 업로드 일정을 살펴보면 5월 15일에 5회, 이후 수요일마다 2회씩 그리고 6월 19일에 3회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업로드 시간은 오후 4시) 출연진 & 등장인물 소개 송강호 (박두칠 역) 격동의 60년대를 살아가고 있는 인물로 하루 세끼 밥을 먹이겠다는 철칙을 지녀 '삼식이 삼촌'이라고 불린다. 변요한 (김산 역) 육.......

<외계+인 2부> - 여전한 분위기, 적당한 갈무리
(2024/01/11 : CGV 송파) 이번 후편까지 보고 나니 '최동훈' 감독이 보여주고자 했던 시계(視界)가 무엇인지 만큼은 확연히 눈에 들어오는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전편이 왜 관객들에게 철저히 외면받을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이해(理解) 역시도 어느 정도는 머리에 박혀오는 듯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최근 주변에서 '이 영화를 볼까요?'라는 질문을 해오는 이들을 만날 때면 개인적으로는 전작을 보았다면 제법 괜찮은 해소가 되어줄 테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이걸 즐기고자 아직 경험하지 않은 전사(前事)를 찾아볼 필요는 없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건 가벼운 대사.......
[헌트] 마침내 세련된 우리끼리
여름 빅4에서 이정재가 연출했다기에 그리 기대하진 않았는데 생각 외로 완전 제일 좋았네요. 칸에서는 약간 혹평도 있었다는데 재편집을 거쳐서 그런가 템포도 상당히 빠르고 전개와 여운을 제대로 잡아냈습니다. 전두환의 5공 시절을 다루고 있는데 스파이적인 요소와 함께 드디어적인 소재의 활용으로 꽤나 마음에 들었네요. 오히려 배우에서부터 출발했기에 가능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실제 역사를 잘 버무려서 만들어낸 영화라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하다고 봅니다. 상당히 세련되고 재밌게 한국적인 정서와 역사를 그려냈네요. 음성 이야기는 꾸준한데 특별나게 안좋은 편은 아니고 80년대 무전기를 활용한 씬이 많다보니 오히려 시대적인 느낌도 나고 괜찮았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계+인 1부] 때깔좋은 덕후 놀이 한마당
SF와 도사물이라는 짬뽕 장르를 가져온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은 2부로 나누었는데 이제까지 나왔던 많은 장르물의 덕후인지 설정만 늘어놓기에도 바쁜듯한 1부라 좋으면서도 아쉽네요. 이런 장르에 익숙하다면 짐작이 가기에 스피드웨건스러운 1부의 텐션이 아쉬워질테고 익숙하지 않다면 쏟아지는 설정의 행간을 쉽게 읽기 힘들게 만든 연출들 때문에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아예 B급으로 갔다면 모를까... 물론 2부에서 아마도 많은 떡밥들이 회수될테고 그제서야 정체된 스토리가 진행되겠지만 그걸 위해 1부를 참으라는건 오른 티켓값 등으로 인해 현재의 관객들이 쉽게 선택할지는~ 그래도 오랜만에 돌아온 전우치스러운 한국 도사물인데다 때깔도 꽤나 잘 나왔고 2부가 기대되는 바이네요. 제돈을 주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