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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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범죄랑 전혀 상관 없어! 그녀석이 미친 것 뿐! 게임은 나쁘지 않아!」

1 왜 전혀 상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가 2 범죄자의 대부분은 쌀을 먹고 있다 3 상관 있다고 생각했음 저지를 놈은 그런 거 없어도 저지른다고방식이야 달라지겠지만 전혀 상관 없냐 물어보면 그건 또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4(木) 12:48:13.707 ID:PniuNIZXa.net 빨간책이 변태를 낳는게 아냐 빨간책은 그저 변태의 상상을 자극할 뿐이다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4(木) 12:48:26.326 ID:vTKVhk+qa.net 요즘 게임보다 애니 쪽이 많지 않아?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4(木) 12:51:23.977 ID:fMLT

[영화] 시티오브갓 (City Of God, 2002) _ 2016.4.4

[영화] 시티오브갓 (City Of God, 2002) _ 2016.4.4

23camby's share|2016년 4월 7일

멋진 영화.멋부리거나 잔재주를 부릴 생각없이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가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집중한다는 느낌. 어린 아이틀의 천진함과 폭력성이 섞이면서 묘한 이질감을 주는데그 이질감에서 나오는 인상적인 불편함이 영화의 전반에 깔려있다. 주인공(이랄까 시점의 주인)이 찌질이지만 결국엔 자신의 꿈을 이룬다는 것고그 주인공의 삶자체가 영화의 핵심스토리와는 별개로 겉저리느낌으로 다루워지고 있다는 점도 맘에 듦. +내가 봐도 배니는 매력적인 깡패더라. +아이들의 총질을 보니 생존자의 회고록# 에 나오는 장면들이 살짝 이해가 되며얼마나 소름끼치는 상황인지 깨닫게 되더라.

미스컨덕트 (2016) / 신타로 시모사와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4월 4일

출처: IMP Awards 작은 소송에서 승승장구하지만 출신이 좋지 않은 변호사 벤(조쉬 더하멜)이 대학 시절 애인 에밀리(말린 애커먼)에게서 거물급 기업인 아서(앤소니 홉킨스)의 치부가 담긴 증거를 비밀리에 전달 받는다. 벤은 이 증거를 이용해 대형 사건에 승소하여 신분상승을 노리지만, 에밀리가 자신의 집에서 시체로 발견되며 일이 꼬인다. 작은 문제에서 시작한 큰 음모, 불법적인 진행 과정, 함정에 빠진 야심 많은 젊은 남자, 교과서처럼 소재를 끌어다 쓴 범죄스릴러. 게다가 배우가 매우 좋다. 두 명의 오스카 수상자에 전도 유망한 젊은 여배우를 모아놨다. 다소 빠지는 남자 주인공마저도 널리 얼굴을 알린 배우. 그런데 영화는 한심하다. 장르물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영화가 안배한 반전과 노리는 지점을 알

찰스 맨슨 추격 스토리, 미드 아쿠아리우스 / 데이비드 듀코브니 주연

찰스 맨슨 추격 스토리, 미드 아쿠아리우스 / 데이비드 듀코브니 주연

로만 폴란스키라는 영화 감독은 완전 미친 범죄자들에게 아내를 잃는 사건을 겪었는데요.그 무리들은 나중에 "알고보니 이 집이 아니었네." 라고 했다는군요... 참, 할 말 없죠. 그 범죄자 무리의 우두머리가 실존인물 찰스 맨슨입니다. 미드 '아쿠아리우스'에서는 데이비드 듀코브니-엑스파일의 멀더 요원-가 샘 형사로 분하여, 바로 이 찰스 맨슨을 추격합니다. '아쿠아리우스'라는 제목은, '물병자리의 시대'라고도 불렸던 히피들의 시대, 6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이기에 붙여진 이름인데요. 덕분에 60년대의 시대 배경, 풍경과 의상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도 있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엑스파일로 익히 알고 있는 데이비드 듀코브니는, '아쿠아리우스'에서 상당히 쿨하고 드라이한 인물로 등장합니다.